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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쓸쓸히 있다가 나름 외로워서 혼자갔다왔네요 ㅎㅎ
역삼역인근이라 가까웠구요
보물섬 이대수실장님과 인사나누고 맥주한잔 나눴네요..
생각보다 너무 싹싹하시구 처음 본사이가 아니고 편하고 재치있게 해주니 정이 가더라구요
그렇케 말끈난후 초이스실로 내려갔어요~
매직미러실로 입장!!!
언니들 20명정도 누굴골라야 할지 ... 고민됩니다 ㅎ
이대수실장 몇번 추천 말하고 있는데
그러다 화려한 검은옷을 입은 아가씨가 문을 열고 나왔어요
이대수실장님이 볼것도없이 초이스하라며 추천에 추천을 거듭.
마인드는 워낙에 칭찬해주시니까 사이즈만보고 초이스했습니다^^
헬스를 해서그런지 정말 다부지고 단단하더라구요.
꽉찬B컵정도 됐는데 가슴은 몽실몽실 참부드러웠네요 ㅎㅎㅎ
룸안에서 주거니받거니 한잔하는데 이방을끝으로 퇴근이라며 술안빼고 같이취해버리자고 ㅎㅎ
재미나게 먹었습니다..
이제좀 애인모드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하니 룸타임이 끝나버렸네요..
아쉬웠습니다 모처럼 재미나게 먹었는데..
이대수실장님과 얘기하다가 연장을 감행했어요
총알의압박으로 여유롭지않은 현재상황이지만
오늘하루 나한테 상주고 말아버리자 ㅎㅎ
그렇게 재탕을했는데 이대수실장님이 들어와 말씀하시더군요
에프터를 하나만 쓸건지 두개를 쓸건지
두개로 결정했습니다ㅎㅎ
그렇게 한타임을 룸에서 더보내고 모텔로 이동했습니다
저도 너끈히 취한건 물론이거니와
미나도 많이 취했었네요
에프터스킬도 상당히 좋았고 폭풍같은 몰아치기 키스가 너무 맘에 들었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일을치루고 또치루다가
전화두번이나 받고나왔습니다
나와서 이대수실장님과 커피 한잔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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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상황에서 큰돈을 쓰긴했지만 아깝지않던 방문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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