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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주간 필견녀 소미 후기입니다.

    업소명
    홍대 워터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미 휴게텔 중에서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손 꼽는 홍대 워터밀 후기입니다. 저번과 같이 주간 필견녀 소미를 봤습니다. 역시나 예약 전쟁이네요... 어마어마 합니다... 소미씨가 풀마감이라 프로필 다시 스캔후 다른 언니들 어떤지 물어보던 와중 실장님이 마치 6시30분타임 소미씨 취소 됬다하셔서 당장 예약잡고 홍대로 날라갔습니다. 소미씨를 볼때마다 홍대역 도착하기 전부터 너무나 기쁘고 두근거리더군요. 익숙하게 9번출구 나와서 쭉 직진해서 자연스럽게 워터밀로 갑니다. 워터밀은 홍대에 있어서 그런건지 로드샵이라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오피가 아니라 들어가기도 눈치 덜 보이고 또 오피는 언니들 말고도 일반인도 있을수 있어서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리고 샤워시간이 오피는 포함이라 시간도 넉넉치 않구요..ㅠㅠ 예전엔 로드샵이 많았는데 점점 다 오피로 변해서 슬프더라구요.. 씻는거도 오피가 불편하고 시간도 적고... 어쨋든 입성해서 깔끔하게 목욕재계후에 소미양을 기다립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복도 또각또각 소리만 들려도 시간이 안됫음에도 기대하면서 귀가 쫑끗섭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또 또각또각 구둣소리와 함께 똑똑소리가 납니다. 드디어 홍대 워터밀의 주간 필견녀 소미가 들어옵니다. 하늘하늘한 씨스루 빨간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 소미. 역시나 육감적인 몸매는 감출수가 없습니다. 섹시한 눈매와 조그맣고 빨간 입술도 엄청나게 매력적이죠. 소미가 들어오고 인사후에 배드에 큰 수건을 깔고 탈의 후 눕습니다. 애교많은 소미가 옆에 누워 안겨서 애교 부리며 손으로 저의 몸 곳곳을 쓰다듬으며 긴장을 풀어줌과 동시에 흥분시키기 시작합니다. 잠시 후 준비가 되자 소미가 입맞춤 후 본격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뒤로 돌아 누우라고 하더니 등부터 아래까지 주루룩... 후.. 척추가 찌릿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고양이자세를 시키더니 후까시와 응알애무 그리고 꺾기까지... 온몸이 짜릿짜릿 합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니 소미는 더더욱 저를 가만 놔두질 않네요. 그 후 앞으로 돌아서서 참지 못한 제가 진한 입맞춤 후 소미의 거대한 가슴을 맛 봅니다... 한손에 흘러넘치는 어마어마한 소미의 가슴... 부드럽고 유륜도 작고 핑크핑크 합니다. 피부도 좋고 하얀편이라 워후~ 어마어마합니다.. 애교스런 목소리로 그만 하라고 한뒤 또 저를 괴롭히는 소미.. 삼각애무와 아래로 내려가 저의 기둥을 기깔스럽게 맛봅니다. 어마어마 합니다...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저도 소미를 괴롭히기 위해 69로 응수 한 후에 콘 낀후 소미의 여상으로 시작 합니다. 역시 여상은 좋네요. 보이는 시야적으로나 조임이나 흥분 됩니다. 더군다나 소미의 가슴이 흔들리는 모습은 장관입니다... 이래서 필견녀라고 하나봅니다. 허리 스킬도 장난 아니네요... 자유자재로 능숙합니다..여상에서 저에게 안긴후 허리만 튕기며 하는데 이게 아주 죽여줍니다... 겨우 참았네요.. 그다음 정상위로 체인지 후에 제가 공략 합니다. 소미도 역시 가만히 있질 않네요. 애교스런 신음소리 섹시한 표정.. 다리로 허리도 감싸고 어깨에 다리 걸치며 격렬하게도 해달라합니다. 더더욱 파워풀하게 해봅니다. 그러다 또 느낌이 오길래 다시 한번 자세를 바꿧습니다. 이번엔 뒤로 후배위로 하는데 후배위에서 보는 소미의 뒷태도 장난 아닙니다.. 애플힙과 더불어 쫙빠진 몸매라인 옆으로 넘치는 가슴.. ㅗㅜㅑ... 열심히 달려봅니다... 얼마 못가 신호가 오지만 이대로 쌀 쑨 없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달라 말해봅니다 소미 보면서 가고 싶어서요. 소미는 흔쾌히 정자세로 바꿔주고 제 허리를 양 다리로 꽉 감쌉니다. 풀파워로 마무리 후에도 소미는 다리를 안풀어 주네요. 잠깐 있자며 전 소미에게 안겨봅니다.. 너무 좋네요.. 시간이 남아 뒷처리후 나신으로 둘이 같이 누워 얘기를 하다가 소미에게 다시 힘들어간다 하니 소미는 미쳣냐며 애교스럽게 저를 찰싹 때린후 입맞춤을 해주며 손으로 살짝 잡앗다 땝니다. 그러고 잠시 후 벨이 울리고 소미는 옷을 안 입고 큰 수건을 몸에 두른패로 나갑니다. 나가서 바로 씻는다는데 수건 두른모습이 또 기가막히게 섹시하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소미를 보낸 후 저도 깔끔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나오니 어둑어둑 해지려 하네요.. 소미는 진짜 사랑이고 필견입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홍대 워터밀 주간 가시는분은 소미 강추드립니다!!! 그럼 이만.. 소미만 볼거 같지만 혹시 다른 아가씨 보게된다면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다들 불토 &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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