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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버블
아가씨 예명 : 애니
방문후기: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임을 갖아서 카페에서 이야기를하다가
친구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급즐달이 생각나서 저번에 방문해본
버블에 예약을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친구들 3명이서 가니 3만원 할인이되더군요?
친구들은 모르겠으나 저는 애니 매니저를 초이스하여
아주 행복했네요
스타킹이 무료라서 실장님에게 부탁하여
스타킹 신고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스타킹을 신은 시스루를 입고 속옷을 안입은 애니 매니저는
그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꼴릿했습니다
애니매니저의 상당히 터프한 bj 야무지게 받고
스타킹을 애니매니저의 그곳만 살짝 찢은다음에 피스톤질을 하는데
아우...저는 스타킹이 처음이라그런지 흥분의 도가니네요
처음에는 살작만 찢고했는데 점점 욕심이 생겨서
스타킹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버리고 뒷치기로 피스톤질을하는데
이게 스타킹 매니아가 왜있는가? 그느낌을 알아버렸네요
저도 스타킹 매니아가 될거같네요 분명히 입히고 하는거랑 안입히고
하는거랑 완전 틀립니다 ㅋㅋㅋ 그리고 찢고 빨고 아 너무좋았네요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니 아주 만족하였다고 다음에또오자고 하네요
역시 버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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