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잠실프리마
아가씨 예명 : 아리
◆ 접견날짜 ◆
어제
◆ 접견 매니저 ◆
아리매니저
◆ 주&야 구분 ◆
주.야조
◆ 후기내용 ◆
잠실 프리마 재방입니다.
아리라는 분을 계속 보고 싶었는데 갈때마다 예약 풀 ㅠ.ㅠ
어제 어렵게 접견했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뭐하나 빠질게 없는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21살 나이에 키는 165 가슴B컵.
모델같은 몸매와 머슬퀸 같은 탄탄한 근육.
이쁜 얼굴. 어떻게 보면 아시아 분같이 생겼습니다.
본인을 잘알고 잘 꾸미는 스타일.
그리고 서비스업에 특화된 마인드.
나이는 어리지만 떡을 좋아하는 매니저.
그래서 서로 즐길수 있는 스타일.
역립도 다 받아주고 애무도 곧잘 하고.
특히나, 어려서 그런지 쪼임대박.
이정도면,,,
프리마 차기 ACE 자리를 넘보나요? ㅋㅋㅋㅋㅋ
가면 갈수록 재밌는 잠실 프리마
조만간 또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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