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강남 로즈
아가씨 예명 : 아린
제가 원했던분을 만나기 위해 기다렸는데, 제가 방문한날에 출근률이 저조했네요,, 어쩔수 없이? 아린을
만나게 되었지만, 아린이도 감동이었습니다. ㅎ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지만, 마침 비도 그치고 상쾌한 기분으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섹시한 눈빛으로
인사해주는 아린을 만나니 보는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네요. 계속 웃는 얼굴로 그렇게 대화를
나누니 저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내요.
시간이 있었으면 롱으로 하는건데, 숏으로 간게 아쉽더군요
샤워서비스는 없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바로 시작입니다.
일단 제 위로 올라와서 꼭지 양쪽을 야물딱지게 빨아주네요. 키스를 진하게 하고 나서 바로 밑으로
내려가서 잦이를 잡아먹을듯이 빨아주네요.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조절해가면서
풀발기를 시켜놓네요. 바로 역립을 들어가는데, 아린을 눕혀놓고 위에서 바라다 보니 부끄러운지
오묘한 웃음을 짓네요. 그 웃음속으로 파고들어 키스를 시작으로 큰 가슴 양쪽을 손으로 쥐고
꼭지를 빨아주니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밑으로 내려와서 봊이를 빨아먹는데, 신음소리가 즐겁게 해주네요.
바로 콘을 착용후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가슴을 움켜쥐고 박히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네요.
앉아서 박다가 뒤에서 박다가 정상위로 좀 흔들어주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사진찍어도 되냐 하니, 숏으로 하면 시간 다 됐다고 안찍어주는 사람도 있는데,웃으면서 찍으라고 하네요
마인드도 여러가지로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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