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로즈
아가씨 예명 : 미소
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강남 로즈사장님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로즈에는 언니들이 참 많아서 항상 갈때마다 어느 언니를 볼까 고민하게 되네요. 오늘도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봤던 언니를 보면 후기가 또 똑같은 이야기이니 새로운 언니를 왠만하면 보려 하는데 프로필 중에 미소 언니가
괜찮은거 같아 오늘은 미소 언니를 보았습니다.
입장하니 22, 168cm , 55kg, C 프로필대로 육덕한 언니가 맞아주는데 육덕한 몸매와 달리 와꾸는 무척 앳되보이고
의상도 어린티나게 귀엽고 발랄하게 입고 맞이해 주네요. TV에 아는형님을 틀어놓았길래 같이 보면서 물한잔 마시며
대화해보니 확실히 낯을 좀 가리는듯한게 어린티가 팍팍 납니다. 좀 더 대화를 해보니 대부분 오빠들이 숏코스라
대화할 시간도 없고 후딱 후딱 진행하다보면 시간 다 끝나서 좋은데 롱코스 하려니 시간이 많이 남아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롱코스는 어색한거 같다고 자기는 숏코스가 더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이것저것 말을 붙여 보니 언니도 나름 대답도 잘하고 먼저 질문도 하고 하네요. 어색함을 없애려고 평소보다
좀 더 대화 시간을 많이 가진후에 샤워 시작하는데 언니도 올탈로 따라 들어와서 꼼꼼히 씻겨 줍니다.
특히 중요부위는 2번 씻겨주는 센스까지 ㅋ 아쉽게도 샤워실 서비스는 없습니다.
침대로 같이 이동해서 언니가 먼저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덮쳐 옵니다. 가슴애무는 아주 부드럽게 오랫동안 해주고
BJ는 부드러움과 강하게 번갈아 가며 또한 오랫동안 해줍니다. 공수교대 하여 키스부터 시작해보니 키스도
잘 받아주는 편인데 아무래도 어리다보니 그렇게 적극적이진 않습니다. 가슴애무를 하니 좀 느끼는거 같길래
가슴애무를 오래 해주고 이내 CD 장착 후 진입합니다. 조임은 중 정도였고 육덕한 언니답게 떡감이 좋은편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운동하다가 지쳐 몸위로 드리누워도 무겁단 소리 안하고 잘 버텨서 떡치기가 나름 수월합니다.
대화할때는 어색해 하더니 연애할때는 중간 중간 오빠 좋아? 오빠 어떤 자세가 좋아? 등등 꼴릿한 질문들 잘 던져줍니다.
그렇게 질문에 대답해 가며 정상위로 운동하다 떡감을 극대화하려 뒤치기로 엉덩이 살짝 살짝 아프지 않게 터치하며
운동하다 그만 발사하고 말았네요.
장신충이라 키가 크고 육덕해서 나름 떡치기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