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간만에 진주가 출근했네요~ 바로 고고~~
역시나 날씨가 더워서인지 전철에 꼴릿한 처자들이 많네요~
10년전만해도 바로 발기됐을텐데...이젠, 흐믓하기만...
그렇게 홍대에 도착~ 안내받고 티에 입성~
잠시 누워 있으니 똑똑! 오빠~하며 진주 들어옵니다.
여행갔다온 이야기하며 탈의 하는데, 수영복자국이~ㅋㅋㅋ
맛나게 잘 구워진 진주~ 수건까는 진주 백허그하며 가슴을
조물닥 조물닥~ 앞으로 돌려 딮키스 시전~ 자연스레 베드에 누워
3각 애무 들어옵니다. bj 하다 바로 69체인지~ 서로 입으로 열심
해주다 어째 신호가 빨리오는 느낌이.... 콘끼고 여상으로
꽂아주는 진주에 엉덩이를 잡고 움직이지 못하겠더군요.
진주도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아~ 오래 못가겠다....
바로 뒤치기로 바꾸고 강강 돌진 ~ 진주 신음소리에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깨끗한 왁신 조개로 강강돌진하며 시원하게 발사~
진주도 꽉 제 엉덩이를 잡고있다 놓아줍니다. 시간을 보니 15분 정도
남았군요.. 역시나 오래는.....
콘 빼고 음료수 마시며, 여행간이야기 하며, 담배한대 피니 벨이~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힐링하고 사무실오며, 바로 눈이 감기네요,
눈치보다 옆자리 쇼파에서 한숨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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