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방앗간
아가씨 예명 : 설아
말주변은 없어서 사실 그대로 쓰겠습니다.
노콘옵션으로 예약했습니다.
할 때 밖에 쌌것 같았는데 아가씨가 질 안에 정액이 들어간거 같다고 하더군요..
저도 당황했지만 밖에다 한 거 같아서 밖에다 했다고 했는데,
그래도 냄새가 난다고 끝까지 따지고 들려고 하더군요.
이년이 전투적으로 나오길래, 말싸움하고 기분나쁘게 퇴장할 것 같아서
걍 좋게 마무리 지을려고
"밖에다 한다고 했는데 안에 조금 흘렸나 보다 미안하다"
했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바로 실장한테 전화하더니 안에 한거 같다고
실장 바꿔주더니 실장왈 "10만원 주고 가세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존나 말싸움했는데, 더럽고 치사해서 10만원주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흘렸는지 안흘렸는지 잘 모르겠지만 .....
노콘옵션있으면서 피임약 안먹는다고 하는것도 좀 어이가 없고....
님들.. 방앗간에 옵션 노콘만 붙은 처자볼때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10만원 내셔야 합니다....
조심하세요
p.s. 아가씨 객관적으로 뚱이고 할 때 키스안된다해서
퇴장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꼬득여 겨우 키스하고 떡칠때도 약간 오래했더니
나를 엿멕일라고 그런건지 사실 의심스러운데 정황만 있어서.... 에휴...
진짜 개짜증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