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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후기 올림니다.
토요일밤 전날의 숙취도 있고... 술이 안땡기네요
밤전을 보다가 방앗간 예약!!
저는 요즘 아담 사이즈가 좋더구요.ㅋ
어퍼지면 가슴에 딱 닿아서 붕가하믄서 저의 꼭지를 빨릴수 있더라구요.ㅎㅎ
저는 그자세를 넘 조아라해요.ㅋㅋ
일단 사이즈가 맘에 들고 빼짝마른거 보단 통통을 좋아라 하기에 무조건 예약...
옵션 풀옵이더라구요.ㅋㅋ 노콘 질사~
친절하신 실장님께 예약을 하고 강남으로 달림니다.
참 이순간이 먼지... 다들 아시죠.ㅋㅋ
노크를 한후 .... 두둥....
귀요미 언냐가 문을 열며 환하게 웃어주네요~
어찌나 기여운지.ㅎㅎ
참고로 갠적으로 성괴 무척 싫어라 합니다.
일단 오우~ 동반샤워 서비스까지 오피나 태국녀 들은 있어도 토종휴게는 없던데....
아주 좋아용. ㅎㅎ
만지작 만지작 하며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욱~!!! 확 커지네요.ㅎㅎ
이때가 참 좋아요.ㅋㅋ
존슨을 진정 시킨후... 침대로 이동....
애무 서비스를 받습니다~
오 생각외로 엄청 잘해줌니다~
말투도 상냥 얼굴도 귀욤.. 애무도 잘합니다.ㅋㅋ
존슨이 발광을 하네요..ㅋㅋ 워우워 진정좀 하자.ㅋㅋ
저도 애무를 시작합니다. 오 반응 좋네요.ㅎㅎㅎ
허리가 꿈틀꿈틀.ㅎㅎ
그렇게 삽입을 하고 정자세와 방아~ 뒤치기.ㅋㅋ
물도 적당히 있고 무엇보다 반응이 아주 굿입니다.
좀더 버텨야 하는데..ㅠㅠ
발사하고 마네요.ㅎㅎㅎ
넘 일찍 끝냇다고 혼낫네요.ㅋㅋ
귀요미 통통 찾는 분들 강추합니다.
그리고 옵션 찾는 분들 아주좋아요~
언니 완전 일반인필이구요~ 원래 낮에는 다른직업이 있다네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아 또 가고 잡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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