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길동맛집
아가씨 예명 : 소라 23살 A컵
7월1일 비가부슬부슬 마니도왓져. 무료한시간을 보내는중 여탑을 스캰하는중 길동에
새로생긴휴게텔 음,,,비도오고 몸도근질근질 전화,,,음 조금기다리더라도 베트남 언니 소라 음,
,,한국어도가능하다고하니 이왕이면 실장님 도마인도 외모괜찬다고하여 믿고 봄,,시간에도착후 ..
주차가 좀 거시기합니다 비안오면 그렇지만 그날따라 비도엄청내리고 조금불편,,,그렇게 예약한언니보러입실
외모는 나쁘지않음 웃는게 이쁨니다 방안이 어두워서 .ㅎㅎㅎㅎ
샤워해주고 웃으면서 한국말로 대화 이게좋네여 그나마 대화도가능하고
몸매 얼굴은 나쁘지않네여 ,,,가슴이 아쉽지만,,그래도 커진거라고하네여 ...
그렇게 입으로 주,욱 주욱..빨아주면서 애무후 이제 제가 그녀의몸을 탐합니다 ..그리고 장갑을입고 그녀의봉지로
돌진 ,,,,,한참을 박아주니 소라 이친구가한마디외침니다................오빠~~~~오~빠....조아,,,조아...엥,!!!!
이게머지 하는,기분 분명 베트남언니인데 ,,,오빠 !!조 아 오빠 조아,,,,음,,,,,,,,,그래
그래서전 더욱더 분발하자....옆으로 뒤로 그날 비엄청오는데 나름 최선을 다해서 빗소리와더불어
한참을박아줫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샤워후 가볍게포옹후 어빠 담에또와라는 인사말과함께
퇴실 전체적으로몸매 마인드 외모 나쁘지않네요 전 즐떡하엿으니 일단 말이통하니 더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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