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실장님께 전화로 시간을 알아보니 곧 가능하다고 하네요
집에 누워있다가 설레는 맘으로 출발~
안내받은 후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방이 조용~하네요 ㅋㅋ
나혼자 있나~? 이생각 후 누워서 핸드폰만지고 있는데 잠이오네요 ㅋㅋ금방들어온다고했는데
그런 찰나에 노크소리와 함께 오피+2 정도 와꾸의 쿠키가 들어오네요ㅋ
간단하게 인사하는데 참 괜찮네요 몸매도 너무 좋고 가슴도 좋고 헤헤헤
돌아서 누으라고 하더니 C컵의 바스트로 젤없이 마사지?ㅋㅋ형식으로 바디도 타주네요
야들야들하고 큰 가슴으로 해주니 혼자 겁나 느끼고 ㅋㅋ입으로는 쪽쪽 소리내면서 살살 해주네요
전방으로 방향전환 후 가슴으로 타는걸 보면서 느끼고 제가 치골쪽이 약점인데 공격들어오니..
아..그 느낌 잊지못하겠네요ㅋ
제 좆카가 슬슬 발동합니다.. 가슴 사이로 햄버거라고 하죠 전 누워있고 가슴골 사이로 왓다갓다 하는데
아 역시 ㅋㅋ 보들보들야들야들한게 좋습니다
제가 해줄차례네 ? 라고하며 쿠키를 눕히고
역립..이제 제 역공이 시작됩니다 ㅋㅋ 위쪽부터 애무를 해주니 잘 느끼네요
그 참으려는 표정을 보니..더 흥분되서 더 열심히 공격합니다 ㅋㅋ
쿠키가 못참겠는지 바로 좆카에 우비를 입히고 돌격..
동굴 첫 개통시 터지는 함성.. 힘차게 피스톤 운동하다
힘들어서 위로 올라오라니 뒤로 하는게 좋다네요 ㅋㅋ
뒤로 하려고 포지션 교체 후 넣는데 후장쪽까지 다 젖어있는겁니다 !!
물이 정말 많아요
계속 공격하다 힘들어서 천천히 하고있는데 쿠키가 움직입니다... 앞뒤로...아 ㅋㅋㅋㅋ
쿨한건 알았지만 이리도 공격적이였던가!!ㅋㅋ 쿠키가 힘내는데 제가 힘들다고 쉴수있나요 ㅋㅋ
파워풀 스퍼트로 공격 쿠키도 소리를 참지 못하도 분출ㅋㅋ저도 참다 참다 발싸..
쿠키가 아쉬운지 몇번 더 앞뒤로 왓다갓다하네요(미안해요~쿠키~ㅠㅠ)
정말 찐득하게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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