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외로움의 연속 그러다 달림신이 강림하여
콜을 외치며, 인근 업소를 탐색합니다.
이 시점에 여기저기 연락을 하니 꽤 길게 기다려야 한답니다.
다들 매니저들이 출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일단 패스하고 타미에 연락해봅니다.
지금 가능하냐니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설명좀 듣고 간단히
출근부 보고 루루로 정하고 이동하여 도착하니 안내해주네요.
그렇게 루루의 방으로 입실합니다. 지난번 동네 휴게텔 방문한적이 있는데
거기에 비하면 여기가 훨씬 낫습니다.
생각보다 티도 넓은 편이고..
인사 주고 받고 루루씨와 침대로 갑니다.
피부는 매끄러운게 좋은 것 같네요. 얼굴도 사실 휴게에서 바라는게 없었는데
꽤나 이쁩니다. 기대 훌쩍 이상이네요.
제가 원하는대로 가슴도 크고 몽글몽글 좋은느낌~~
먼저 루루씨가 삼각애무로 가슴을 빨고 BJ 시작합니다.
저는 손은 가슴으로 향하고 주물러 보는데, 만져지는 촉감이 C컵에 가깝다고 말하네요
곧 이어 69을 청해봅니다. 잘 받아주네요.
한참 69를 하다가 나올 것 같다고 하자
콘을 장착하고 여성 상위자세로 시작합니다.
시작 후 제가 위에서 하고 싶어 자세를 바꾸고 저는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는
스타일은 아니라 정자세로 하면서 가슴애무와 목덜미 등을 애무합니다.
피부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매끈한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흥분탓에 빠르게 사정을 합니다.^^;;
루루씨가 음료수를 청하여 마시는 동안 그러고 잠깐 정말 짧은
손짓 발짓 이야기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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