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밀라노
아가씨 예명 : 마야
방문후기:
접견매니저 이름 마야
와꾸 중상정도 흔녀정도? 흔하긴한데 볼만함
몸매는 환상입니다 얼굴이 중상을치는걸 몸매가 커버함
그녀의 옷을벗은 모습은 대박입니다.
탄력적인몸매에 그녀의 bj는 환타지적이네요
애로영화를 보다보면 마야매니저 처럼하는 영화가있는데
그걸생각하니 므흣하네요
마치 내가 영화속의 배우가된듯 엄청난 폭풍 피스톤질을했네요
단지 제가 bj발사를 할뻔했지만 간신히
버텨내고 ㅋㅋㅋㅋㅋㅋㅋ
영화배우처럼 한편의 영화를 찍었네요
인상깊었던건 싸운드가 일본배우를 뺨친다는거입니다
제가 조금 싸운드에 약한데 샵이 떠나갈뻔했네요
오랜만에 엄청나게 즐거운 피스톤질을하고
밀라노에서 좋은 추억남기네요
좋았네요 실장님 초이스도 굿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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