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J 방문하고왔습니다 여태 눈여겨보다가 주말에 전화걸었는데
이미 포화상태 ㅎ 일요일 늦은 저녁에야 시간이 있다해서 그때로 시간잡고
친구들와 노가리까면서 술한잔 기울이다 파하고나서 갔네요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실장님의 죄송스러운 안된다는말만 ㅜ..
그러다 드뎌 레몬을 보았는데 캬 ..정말 지립니다 지려 ~~~
진짜 사진이랑 싱크율 무엇??.. 거기에 섹끼가 좔좔흐르는 몸매까지
술취한 제 꼬추를 싸대기를 떄려서라도 깨워야할판이였어요
그짓까지 안해도 바로 레몬이의 BJ로 고추가 벌떡하긴했지만요 ㅋㅋ
그 큰 레몬이의 젖을 만져보는데 촉감도 죽이고 슴가에 문질러보고싶어서
몸을 일으켜세워 함 해보는데 레몬이 모아주기까지함니다 마인드 굿이네요
그런 야릇하고 제가 좋아하는 애무만 쏙쏙 골라서 하려니까 알아서
해주는 마인드 갑오브갑인 레몬이를 보다가 급 빵댕이에 눈이가고 ...
탱글탱글한 빵댕이에 홀려 바로 콘끼고 뒷치기로 스탓트합니다 ..
후배위임에도 불구하고 쪼임이 팍팍오는게 명기의 기질을 다분히 가지고있는
레몬이.. 제 고추는 어제 정말 계탓다 생각했어요 여상위시켰을때는
정말 진짜 고추가 터질것만 같은느낌 ? .. 레몬이가 신나게 뒤흔드는동안
더 느끼고싶었는지 확 쪼이는바람에 제 입에서 헉소리가나면서 잠시
멈춰세우게하는 해프닝도있었어요 ; ..ㅋ.. 그런 수고에도 불구하고
여상에서 정상위로 바꿔 시작한 피스톤질 딱 다섯번만에
사정감 빡. 올챙이 빡. 꼬르가즘 빡 !!!!!
레몬 진리입니다.. 와 .. 강남J 레몬 이제 제것입니다 .. ㅡㅡ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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