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로즈
아가씨 예명 : 채린+1
업소명이 바뀌어서 생각나서 찾아간 로즈
여배우 전 놀이터랑 놀이터 전에 그 머시기냐
그 때부터 찾아간 업소인데
타 매니저 접견 수 합보다 채린 접견 수가 몇 배는 더 많네요
이제는 좀 그만 만나야지 생각도 하는데
얘는 그만두지도 않고 열심히버네요
이젠 하두봐서 서로 뭐하고 사는지 가족구성이 어찌 되는지 다 아네요
볼 때 마다 살쪘다 하는데 항상 전 예쁜데?
하는게 항상 만날 때 마다 하는 밈이네요
여튼 +1이지만 그 이상을 받아도 손님이 있을저도로 와꾸 나옵니다
외모는 섹시함이 좀 더 가미된 레드벨벳의 조이입니다
옷을 섹시한 홀복이 아니라 청순미 뿜뿐한걸로 있는데
이것도 참 좋음 ㅎ
몸매는 탱탱한 마름에 살짝 붙은 몸매
떡치기 좋은 몸매임 ㅎ
가슴은 조금 아쉽지만 수술하지 않은 자연산이라는게 좋음
옛날에는 스킬도 없어서 알려주면서 했는데
이젠 개고수되서 자신이 리드하기도하며 자기 스킬의 자부심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예뻐지기위해 노력도 하며 예뻐보이기 방법도 알고 있고
마인드도 쾌활하며 달라붙는 느낌이라 좋아요
그리고 플레이에 대하 부탁하는게 있으면 싫은 내색 안하고 받아주네요
속으로 싫은걸지도 모름 ㅎ
전에 실사 움짤 후기 막 올라와서
12시에 전화해도 늦은 저녘이나 되어야 예약되길래
잠시 만남을 쉬고 있었는데 요새 후기가 좀 뜸해서 그런지
호기심으로 첫접만 해보는 사람 때문인지 그래도 전보다는 좀 났네요
아직도 예약 잡기 힘들지만
그만큼 지명을 확보하고 있는 매니저이니
그럴 이유가 있으니 아직 못 보신분은 꼭 재접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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