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위 치(상세하게) : 분당 소녀시대, 정자역 4번 출구 부근
▣ 가 격: 회원가 + 5
▣ 방 문 일 시 : 6월
▣ 언냐 프로필
◎언냐예명 : 라임
◎언냐나이 : 20대초중반
◎언냐 키 : 160대중반
◎언냐외모 : 오윤아를 많이 닮은 룸필의 이쁘장한 외모
◎언냐몸매 : 글래머러스한 슴가에 균형잡힌 라인좋은 몸매
◎주간/야간 : 중간
▣ 내 용 :
프로필을 살펴보다 웬지모를 끌림에 이끌려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후기가 많지 않은 언니라 조금 조심스럽기도 했지만 막상 보니 아주 만족스럽네요
첫인상은 몸매 잘빠진 레이싱걸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자마자 떠오르는 이미지는 오윤아였습니다.
본인은 잘 모르겠다고 하지만 주위사람들이 많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한다는군요.
얼굴형은 갸름한 편에 눈망울이 크고 매력적입니다.
옷차림은 원피스 차림인데 슴가골에 시선이 절로 꽂히네요
시크해 보이는 첫 인상과는 달리 성격은 털털하면서도 살갑게 대해줍니다.
대화하는 내내 연인이랑 대화하듯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몸매가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슴가는 자연산 D컵정도로 보이는데 촉감도 찰지고 모양은 이쁜 편입니다.
피부결은 매끄러운 편이라 포옹할때나 스킨쉽할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스킨쉽이나 키스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해주는 편입니다.
BJ도 꼼꼼이 구석구석 해주는데 스킬이 상당합니다.
역립 반응도 좋고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연애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연애하는 것을 상당히 즐기는 듯 보였고, 궁합도 잘 맞았네요.
여운이 남는 스타일이라 시간되면 또 방문해서 봐야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인기 많은 언니라 예약이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레이싱걸 스타일의 육감적인 몸매를 선호하시는 분은 강추입니다.
애인모드나 언니와의 교감을 선호하시는 분도 추천드립니다.
오윤아 팬분들도 강추입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어느 하나 손색이 없는 언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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