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이름 - 아이오아이
방문날짜 - 어제
언니이름 - 레몬+2
영계친구들이 자주 영입되니 저희 손님들 입장에선 행복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네요 ㅎㅎ 어제도 역시 고민하다가 자주가던 곳으로 가자고
결정을 내린 후, 영입된지 얼마안된 따끈따끈한 NF를 보게 되었습니다.
레몬이라는 아이였는데, 이름부터가 상큼하고 어린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실장님한테 어떤 스타일인지 간략하게 정보를 들은후, 괜찮다싶어서 바로
예약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밤시간이 되서 장소로 가서, 대기를 타다가
입실안내를 받고 입장을 했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정말 딱 이제 갓 대학교입학한 느낌이 드는 어린아이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를 하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날씬하면서도, 어느정도 라인이 살아있고~
성격도 밝고 착하고, 대화도 재밌네요!! 일이 처음이라고 해서 저도 아는한도내에서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고, 진상들 조심하라고 오지랖도 좀 부려봤네요 ㅎㅎㅎ
연애할대는 아직 서투르기도 하고, 소프트하긴 했지만, 반응만큼은 정말 느끼는듯한
쌩초의 반응을 느낄 수가 있었네요 ㅎㅎ 정말 만족스러웠기에 퇴실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몇가지 조언도 해주고 나왔네요 ~~
이런 어린친구들이 부디 상처받지 않고, 좋은손님들만 봤으면 하네요 ㅎㅎ
이만, 줄일게요ㅎㅎ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어리고 아직 때묻지 않은 어린친구 좋아하시는분들!!
하드한걸 추구하시는분들은 패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