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여대생
아가씨 예명 :김예빈
오피는 문을 두드리는 순간이 가장 떨리죠~
저 문 너머에 있을 그녀에 대한 묘한 기대감과 함께 마음은 이미 침대를 뒹굴고 있죠
업소명부터 여대생답게 꽤나 어려보이는 언니입니다.
전 대놓고 쳐다보진 못하는 편이라 위부터 아래까지 빠른 스캔 들어갑니다.
업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단아한 느낌의 까페서 열공하는 여대생의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학창시절의 연애기억이 떠오르네요-ㅎㅎ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키도 보통의 중키정도입니다.
이쁘다기보다는 단아한 느낌의 공부 열심히 할 스탈~
한 가지 아쉬운건 가슴 또한 단아.
작은 건 아니지만 전 큰 슴가를 선호하고 업소 다니는 주 목적인지라 큰 A 정도 되어 보이네요 ㅠ
서둘러(?) 옷을 벗고 함께 샤워를 합니다
샤워 중에 간단한 BJ 서비스도 있네요- 안그러게 생겨가지고 스킬이 괜찮아요.ㅋ
침대로 이동 후 간단히 애무 받고 눕혀놓고 역립 들어갑니다.
이미 기립된 제 물건을 바로 넣고 싶지만 딥키스와 목-가슴-배-엉덩이로 이어지는 혀 운동을 열심히-
제 물건이 죽지 않게 손으로 꾸준히 악수를 해주네요
허벅까지 간 후에 저도 참기 힘들어지네요-
하지만 아쉬운 마음에 입으로 가져가 봅니다. 순간 당황한 듯했지만 이내 다시 홀짝홀짝 BJ 서비스-
하마터면 쌀 뻔했지만 고무장갑 끼며 다소 진정을 시켜봅니다.
물이 많은 편이 아니라 젤도 살짝 바른 후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시작하니 역시나 부드러운 신음소리-
하지만 다소 지루함을 느끼려는 찰나 RPM 을 올리고 다섯 번에 한 번씩 강타를 날려줍니다.
그럴 떄마다 터져나오는 강한 신음소리-
고개도 좌우로 돌리며 느껴주네요-
점차 절정에 이르고 뒤치기 자세를 잡습니다.
전 뒤치기 할떄의 그 찰~찰~ 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찰진 소리에 더 흥분하여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누워서 대화를 나눕니다.
그 와중에도 제 손은 부드러운 그녀의 이곳저곳을 여행합니다.
즐거운 여행입니다.
퇴장시까지 친절함과 미소를 잃지 않는 예빈 학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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