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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사랑+3] 풋풋한 방안데이트를 하고 온 느낌

    업소명
    판교 사정의민족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1. 얼굴 및 나이 

    꽉찬 +2~+3정도의 얼굴입니다.
    극와꾸족이 아니라면 와꾸내상은 당하지 않으실 겁니다.
    민필과 룸필이 오묘하게 섞인 얼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이는 물어보진 않았지만 20대 초중반으로 보입니다.

    2. 몸매

    상당히 이쁜 몸매입니다.
    전체적으로 마른쪽인데도 자연산 b컵의 가슴을 가지고 있고, 
    라인도 이뻐서 후배위시 꽤 보기가 좋았습니다.

    흡연은 전자담배를 하고, 문신은 없는 것 같습니다.

    3. 서비스 및 마인드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애무는 전체적으로 소프트 하지만 키스 및 자세에서 빼는 것이 없습니다.

    대화나 태도에서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랑 언니와의 시간

    쇼파에 앉자마자 사랑이가 자몽주스를 줍니다.
    캔을 따고 마시기 시작하니 주스가 많이 있다고 더 마시고 싶으면 
    얼마든지 얘기하라고 합니다.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대화를 시작합니다.
    최대한 친해지고 싶은지 생글생글 웃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코드가 맞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사실 대화내용이 한국 축구였거든요 ㅋㅋㅋ 
    멕시코전 보고 열받아서 독일 스웨덴전까지 보고 잤다고 하네요)

    대화를 하다가 알게 된건데 사랑이는 타임을 길게하는 언니가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 1주일에 4일정도 평일에만 나오는데 하루에 2~5타임만 한다고 합니다.
    사랑이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한 15분정도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원피스를 입고 있을때는 몰랐는데 샤워를 위해 옷을 벗으니 몸매가 꽤 이쁩니다.
    누가봐도 자연산이란걸 알 수 있을 b컵의 가슴이 마른 몸에 있는 걸 보니 신기합니다.
    축복받은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사랑이가 씻겨주는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오니 사랑이가 뽀송뽀송한 수건을 줍니다.
    (보통 씻겨주고 본인이 씻고나오는 언니가 많은데 
    특이하게 사랑이는 자기도 같이 씻어서 동시에 샤워룸을 나오게 되네요)
    수건관리 못하는 업장도 많은데 수건상태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기를 닦는데 사랑이는 벌써 침대에서 누워있네요.
    그 옆에 가서 누우니 사랑이가 제 소중이를 꼼지락 꼼지락 만져대며 잠깐의 대화를 합니다.
    그러다가 소중이가 커지는 느낌이 드니 생글생글 웃으며 키스를 합니다.
    소프트한 키스부터 해서 진한 키스로 넘어가니 역립욕구를 참을 수 가 없어서 
    먼저 역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언니 역립반응이 참 좋네요.
    과하지 않고 무언가를 참는 듯한 소리와 몸짓을 보입니다.
    그게 너무 자극적이어서 신나게 역립을 했는데 이럴수가..
    날씨가 너무 덥고 좀전에 샤워하고 나오니 방이 춥다고 사랑이가 에어컨을 높이는 바람에
    제가 순간 땀범벅의 체력방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하고 사랑이의 삼각애무를 받은 뒤 
    콘을 끼고 사랑이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소중이가 사망기가 보이는 겁니다.
    그러자 사랑이가 "안돼!" 하더니 손으로 세워주겠다며 
    제 가슴을 핥으며 열심히 흔들어 주니 다행히 기사회생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랑이 안으로 들어가는데 아까 역립때 처럼 특유의 참는 듯한 
    색소리를 내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쪼여지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자세를 시도해봤는데 빼는 것 없이 다 받아주는 사랑이가 
    정말로 사랑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위에서 진한 키스를 하며 사랑이한테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사랑이가 땀범벅이 됐다며 샤워해야할 것 같다며 콘정리를 해주고 
    샤워를 하러 갔다가 쇼파에서 옷을 입고 기다리는데 뒤따라 샤워를 마친 사랑이가
    쇼파옆에 앉습니다.
    그런데 저는 옷을 입었는데 얘가 옷을 입을 생각을 안하네요. 
    뭔가 제가 잘못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대화를 하며 하나씩 옷을 입더군요.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실장님 콜이 울려서 잠깐 더 있다가 나갈려고 하니 
    사랑이가 오늘 너무 즐거웠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 세심한 말 하나하나가 달림의 기분좋은 마무리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문 앞에서 짧은 포옹과 뽀뽀 후 방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소감 및 결론

    방을 나오면서 참 좋은 시간이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방안 데이트를 하고 온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초즐달이라고 자평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 슬래머족, 마인드족, 풋풋족
    비추 : 극와꾸족, 육덕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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