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퇴근후 동료들이랑 술자리를 하면서 이런 저런 회사일때문에
머리가 아파와서 내일 이야기하자고 말을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술먹어서 그런지 달림신이 찾아오네요
내일가자 생각을 했지만 너무 땡기는바람에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지금바로가면 누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1보미씨가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 해달라고 말을하고 쿠폰 1만원당첨을 쓴다고
말을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네요
바로 택시를타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쿠폰과 페이를 지불한후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입장 섹시하면서 여성스러운
보미씨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같이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들어주면서 성격이 차분한것이
천상여자 스타일이네요
덥다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몸매도 좋고 와꾸도
섹시한것이 눈이 자꾸 몸매로 향하는데 부끄럽다고 자꾸 보지말라고 하네요
침대에서 애무를 하는데 어찌나 부드럽게 잘하는지 여자친구랑 첫날밤을
보내는 설레임이 느껴지네요
역립을하는데 반응도 활어반응에 물도 많고 섹시한 신음소리가 듣기 좋네요
바로 콘돔을 장착하고 천천히 정자세로 삽입을한후 펌핑을 하는데 신음을 참다가
점점 빠르게 했더니 그때 바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쪼임도 훌륭하고 양다리로 엉덩이를 감싸는데 쪼임에 못이겨 사정을 할것같아
자세를 후배위로 바꾼뒤 양손으로 골반을 붙잡고 강강강으로 연애를 하는데
연애느낌도좋고 떡감 마인드도좋아서 금방신호가 밀려와 사정을 하고 누워있는데
오빠 같이 샤워하자 말을하면서 샤워실로 손을잡고 들어가 샤워를 하는데
혼자 어떻게 이런 매니저가 +1인지 궁금해서 밖에 나와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알바조라 아직 +1로 남아있다고 하시네요 저는 +2이상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착한가격에 즐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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