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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사이에 2명의 매니저를 보았고 후기를 잘 써주겠노라 했기에 정성껏 쓰고 있는 중...
지난 번 소연이가 너무 좋았던 관계로 별이나 소연이 둘 중 하나 더 보자, 하고 찾은 라인.
오늘은 둘 다 없다고 한다. 아쉬운 마음에 다시 한 번 도박에 시도.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3 이나]
무려. 20살. 진짜 20살이다. 작년까지 민짜였던.
진짜로 20살이었다. 확인했으니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이 일이 익숙하지 않은 듯한 그녀의 행동. 오히려 다른 종류의 업계에서 온 것 같다.
알고보니 립카페 정도에서 일했던거 같다.
매번 아저씨만 상대하다가 젊은 오빠가 와서 다행이라는 그 아이의 말을 듣자니
정말 20살 애기구나 싶었다. 이게 문제가 될줄은 게임이 다 끝난 뒤에 알았다.
얼굴은 사실 내 취향은 아니었다. 어린 애기가 쎄게 화장해놨으니 그렇게 매력이 느껴지진 않았다.
하지만 평균적인 수준에서 보면 예쁜 일찐이다. 고등학생 중 잘 노는 친구들의 전형적인 미모랄까.
생각보다 서글서글 말도 잘 붙이는 것이 장차 크게 될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몸매는 제법 육덕지고 무엇보다 가슴이 예쁘다. 타고난 가슴이다.
크기만 하지 모양이 별로인 사람들과 다르다. 내 개인의 경험을 빗대보면 어려서 그 탄력이 살아있다.
의외였던건 입으로 하는 것을 아주 잘한다는 것. 확실히 립카페 출신이다.
적당한 압력과 깊이를 유지하면서 게임을 이어간다.
약간 예민했던 당일 컨디션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강했다면 난 게임이 끝나버렸을 거다.
아주 화려한 스킬은 없지만 정석대로, 적절한 애무였다.
아쉽게도 본게임은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었다. 전희가 즐거웠기에 기대했지만
본게임에 들어가니 시체에 가까웠다. 잔잔한 신음소리 외에는 별다른 자극이 없었다.
그날 컨디션이 안 따라준 것도 있기에 완전 시체라고는 못하겠고 내가 좀 더 달궜어야 했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봤던 매니저들과 비교해보면 조용한 편이다.
하지만 확실히 어린게 좋긴하다. 쪼임이나 그 외적으로 보이는 것들 모두 최상품이었다.
사람 손 많이 타지 않은게 보인다. 나무랄데 없이 떡감 좋은 몸에 소중이까지 가지런하니
몸보신 하기 좋은 친구다.
다만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서 하고 나니까 죄책감이 들어서 그냥 대충 담배 태우고 나왔다.
영 찝찝....
맛있는데 먹으면 안 되는걸 먹은 느낌이다;;;
나에게는 그랬지만 객관적이고 평균적으로 봤을 때 10명이 보면 8명은 다시 볼거라 생각한다.
최상품. 라인에서 준비해둔 특급 서비스다.
귀하니 꼭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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