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인상 (아담하고 러블리한 대학교 신입생) 진짜 첫인상은 "정신없음"이였는데 ㅋㅋ 매니저 첫인상으로 소개합니다. 방금 막 출근했는지 평소에 즐겨입는것 같은 사복차림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학교에 갓 입학한 신입생 같은 느낌이 팍! 들더군요. 이거 완전 업소명이랑 프로필 설명이랑 빼박 완전 일치하더라구요. 키는 커봐야 160 아래인거 같고 극슬림에 얼굴도 조그맣고 손도 작고 발도 작고 정말 귀여운 느낌에 이쁘기도한 러블리한 외모 맞네요. 참고로 만약 교복을 입는다면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수있을 정도로 와꾸랑 몸매 모두 로리 스타일입니다. ■ 분위기 (대학교 신입생 자취방 온것 같은 분위기) 출근하자 마자 제가 들어와서 그런지 일단 정신없었는데 아니 노트 할때부터 안에서 우당탕 하면서 정신없었어요 ㅋㅋ 자기가 방금왔는데 지각이라 뛰어서 너무 덥고 찾는게 안보인다고 재잘재잘하는데 뭐랄까.. 내가 돈내고 업소를 온것인가? 하는 의문이;; 불켜주고 에어컨 켜주고 찾는거는 옷이더군요ㅋㅋ 옷도 찾았으니 시원한 물한잔 하면서 한숨돌려봅니다. 5분정도 잠깐 이야기했는데 얘기하는 동안 지쳐보이길래 할건 해야하니 혼자 먼저 5분만에 후딱 씻고 나오니 아까 찾아놓은 옷을 입고 있는데 너무 애기라서 안어울리더라구요 ㅋㅋ 아무리봐도 진짜 로리합니다.. 차라리 교복을 읍!읍! ■ 서비스 (적극적이고 빼는거는 없지만 리드해줘야 하는 신입생) 샤워후 침대로 와서 눕습니다. 요기조기 만저보는데 참 로리하네요. 귀엽데 하는 생각을 하는 순간 바로 주니어놈을 그 작은 입안에 넣는데 오우.. 주니어놈이 그렇게 커보이다니 게다가 선영이 침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잠시 흑형인 된 느낌으로 계속 보면 쌀거 같아서 69로 변경했네요. 69에서도 아니 물이 왜이리 많은지 어린애들은 다르구나 생각하면서 바로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세상에 구멍을 못찾음.. 처음보는 밑보지라 당황했지만 손으로 주니어놈을 넣는데 작아서 겨우 넣음.. 뭔가 자세가 안나와서 다리를 왔다갔다 하는데 가벼워서 바꾸기 편하네요. 그러다 밑보지는 뒤치기라는 말이 생각나서 후배위로 변경 밑보지는 진짜 위치가.. 거의 응꼬 근처네요. 신기한 경험. 침대위에서도 하고 걸쳐서도 하고 서서도 하고 엎드리게 해서 하고 뒤로 할수있는거 다하다가 정상위로 얼굴보면서 마무리했습니다. 후기를 중요한 3가지 요소로 요약한다면 와꾸 : 얘쁩니다. 예를들면 우리과에서 제일 예쁜애 하면 순위에 올라갈 정도. 몸매 : 극슬림에 아담합니다. 로리몸매 원하시면 지명각일듯. 마인드 : 적극적이고 착한데 아직 잘 모르는 애기임. 10점은 황홀 / 9점은 만족 / 8점은 뭔가 부족 / 그 이하는 내상을 기준으로 점수를 주는데 안선영매니저 덕분에 개인적으로 로리스타일에는 큰만족을 못하다는걸 알게됐네요. 그래서 8점. 로리스타일 좋아하면 10점 각이라고 감히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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