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피를 방문했습니다..
방문하니 천사같은그녀가 맞이해주더군요
깨끗하게 몸을씻고 이야기를조금나누고
연애를시작하는데 곳곳이 핥아주는 그녀의손길이 너무확느껴져서 좋아서죽을뻔했습니다.
오피를가면서 이렇게까지 친절하게 키스해도될까요 ? 물어보면서 서로 곳곳 핥아주며
달콤하게 키스를하며 마무리를하게됩니다.
가격이 +4 만이라고 나름 기대하고갓지만 그만큼 값을 한거같구요
오랜만에 오피방문에 어색했지만 그녀가 친절하게 말하면서 연애를 즐겁게햇네요
예전에갓던 오피가 없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오늘이순간을 잊지못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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