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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나한별+3] 대박영계와 초즐달하고 왔습니다~!!

    업소명
    부천 여대생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와꾸, 몸매] : 몸매는 프로필과 거의 같은 슬림한 스타일... 운동을 전혀하지 않았음에도.. 그리고 술을 좋아해서 하루라도 술을 먹지 않으면 이상하다는 애주가임에도 불구하고 배가 나오지 않고 날씬함이.. 1년전에는 5kg이 덜 나갔다고.. 살쪘다는 이야기에 정말 슬림하구나 하는 생각....와꾸는 이태리쪽 혼혈과 같은 그런 혼혈 미인 영계이미지..... 성형끼 없는 민삘의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런 언니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A급으로 부드럽고 핑유가 아주 빨면 빨수록 점점 서가는 모습이 정말 볼만함..역립족들은 좋겠어요.. [마인드] : 나한별양은 톤이 완전 애기 애기스런 목소리에.. 주로 민망하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 업계 완전 생초의 느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하나 가르쳐주면... 민망하다고 말하면서도 그대로 해주고 완전 영계 애인과 함께 하는 느낌... 그리고 오피오기전에 키스방 알바를 좀 해서인지 키스가 달달함.. 수량도 젤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 빼는 것 없이 받아주는 스타일~~~ [업소] : 업소 실장님은 전화상으로만 통화해서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탁월한 추천이 정말 믿음이 가고요~ 그리고 업장은 오피스텔로서는 정말 넓고 깨끗합니다~무슨 가정집 온 것 같이 넓은 오피스였어요~ 아침부터 달리고 싶은 마음에 실장님께 전화를 넣습니다. 오늘 점심정도에 가능한 와꾸 슬림 언니 물어보니.. 나한별양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없이 예약하고 점심시간에 차를 몰고 부천으로 날라갔습니다. 오피스텔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도 있어서 운전자들에게 정말 편안한 것 같아요...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엘베를 타고 나한별양이 기다리고 있는 방문앞에 섭니다. 처음 노크 때 방문이 열리지 않아서 실장님께 전화를 다시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방쪽으로 가보니.. 살짝 문을 연채로 기다리고 있는 한별양!! 첫 인상은 어~ 한국사람인가? 하는 살짝 혼혈 미인 느낌에.. 슬림 체형.. 즐달을 예감했습니다. 순수혈통보다 혼혈느낌이 더 미인이잖아요~~^^ 쇼파타임 때.. 오늘 첫 손님이냐고 물어보니.. 아니 21살짜리 친구가 왔다갔다고.. 그럼 많이 힘들겠네~ 하니까.. 1번하고 못하더라구.. 그것도 짧게 해서 느낌이 별로 없었더라구.. 이렇게 말하는데.. 웃기기고 하고.. 가지고간 아메리카노를 함께 마시며 두런 두런 이야기를 하는데.. 여고생들과 여대생들... 영계들에게 느껴질 수 있는 까르륵~~ 까르륵~~ 말만하면 까르륵 대는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말하다가 중간 중간 꼭 안아주었네요... 안기면서도 까르륵~~ ㅎㅎㅎ 시간이 너무 가면 안될 것 같아서.. 샤워하자니까.. 오빠 먼저 들어가세요~ 옷을 벗고 힐끗 쳐다보니.. 민망하다고 쳐다보지 말라며.. 여기 nf냐고 물어보니.. 지난 5월에 왔는데.. 5월에 두번 출근하고 학교 생활 때문에.. 못나오고 어제 나오고 오늘 나오니 nf는 맞는 것 같다며.. 까르륵~~ 같이 샤워실에 들어가서 있다보니... 멀뚱 멀뚱.. 서로 눈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씻겨줘야 되용?? 민망 민망해서.. 그 사랑스런 고양이 표정에.. 아냐~내가 할께~ 그냥 므흣했어요~~ 먼저 씻고 양치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실제로는 상당히 짧은데요.. 다 샤워하고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온 한별양.. 왜 가리고 나와?? 민망해서~~; 어디에 있어요? 여기 누워요? 물어보는 한별양을 보고.. 진짜 초보구나 하는 생각.. 응.. 내가 팔배게 해줄께~~ 팔배게 하고서.. 두런 두런 젖가슴 만지마 이야기를 나누는데.. 아주 작게 움찔 움찔... 가만히 입을 맞춰봅니다. 키방 출신답게 입술이며 혀며 달달하더군요.. 근데 이 아이 특별합니다. 키스하면 보통 눈을 감고 하는데.. 키스하고 눈을 떠보니.. 저를 보고 있는 겁니다. 왜? 눈뜨고 있어? 습관이에용~~ 눈을 뜨고 키스하고..연애하고.. 눈을 마주치면서 하는 느낌이 정말 새롭고.. 신세계였네요.. ㅎㅎ 먼저 역립을 하기로 가슴부터 시작해서 소중이까지.. 약간 야간 미세한 흔들림과.. 비비꼬임이 느껴지는데.. 신음소리를 참는 그런 사랑스런 모습.. 소중이도 관리하지 않았다는데도.. 털도 가지런하고.. 완전 핑보였어요.. 날개도 너무 이쁘고.. 물도 깨끗하고 냄새도 전혀 없고.. 샘에서 물이 흐르는 것을 느끼고 이제는 애무를 받고 싶어서 제가 누웠더니.. 어떻게 해요? 묻는 겁니다. 그래서 니가 애무해줘봥~ 이랬더니 어디를 애무해줘용? (모지? 하나도 모르는거야??) 그래서 양젖꼭지와 동생을 애무해달라고 말하니.. 키스하듯이 젖꼭지를 애무.. 정말 간질 간질.. 민망하다고 말하면서 할 건 다하는.. 그리고 동생을 애무할 때도 키스하듯이 혀를 돌려가면서.. 오랫동안 하더라구요~ 말리지 않으면 계속하려는듯.. 그래서 말리면서.. 69를 해보자고.. 어떻게해요? 민망해요;; 그래도 요청하니.. 까르륵 웃으며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끽.. 이제 제 동생도 힘이 빳빳하게 서 있어서.. 이제 합체하자고 했더니.. 장갑을 찾습니다. 그런데 나한별양.. 장갑 주머니도 못뜯어요;; 그래서 뜯어줬더니.. 장갑도 못 씌워요..; 이런 초보가 ㅎㅎㅎ 얼마나 귀여운지.. 하나 하나 가르쳐주는 재미가 정말 크더라구요~~ 여상으로 먼저 해보라니까.. 어떻게요~~ 민망해요~ 하면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어설퍼서.. 바로 정상위로 바꿨지요. 정상위로 할 때도 계속 눈을 뜨고.. 까르륵 까르륵 민망하다 웃으면서.. 하는데.. 진짜 대학생때.. 여친하고 웃으며 섹스했던 그 때가 떠오르더군요.. 몸도 가벼워서 거의 모든 포즈를 다 해봤는데.. 포즈를 바꿀 때마다 민망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뒷치기로 하는데.. 얼마나 느낌이 좋은지.. 애국가 부르면서 그 느낌을 더 지속하려고 애를 썼던지.. 한 20분정도 삽입을 했음에도 마르지 않는 샘물.. 계속 웃으면서.. 서로 즐겼네요.. 마지막 사정을 하려고 강강강강 뒷치기를 20번 가까이 하니.. 신음소리가 작렬.. 읏~으~아~악~읏~으으으응~아~~앗~악~응~응~응~ 이윽~윽~~앙~~ 정말 많은 종류의 신음소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ㅎㅎ 더욱 가속해서 사정을 하고 나니.. 아잉~~ 아파라~~이러는 겁니다. 어디가 아파? 방광쪽이 아팡!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키스하려고 하니까~~ 아팡~~ 방광이 아파~~ 이러면서 애교를 부리는 겁니다. 정말 궁합도 잘 맞는 그리고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수량도 좋아서 너무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한 초즐달의 시간이었습니다. 연애를 끝나고 나니까 예비콜이 바로 울리더라구요~ 연장을 하고 싶었는데.. 다음에 또 예약이 되어 있어서.. 아쉬운 채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서로 씻겨줄 때도 된 것 같은데.. 민망해~ 민망해~ 이러는 모습이.. 정말 여대생 그 모습 그 자체였네요~~ 시간이 되서 옷을 갖춰입고.. 진하게 키스하고 꼭 안아주고~~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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