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킹덩
아가씨 예명 : 정민
오랜만에 방문한 킹덤....출근여부 확인차 실장님과 통화도중
딱 꼬치는 이름 정민 최강와꾸에 최강마인드를 자랑하는 정민
1초에 망설임도 없이 바로 예약...캍퇴근후 예약시간에도착해서
바로 입장 헉...평소 이쁜다는 소문을 들어서 꼭한번 보고 싶었던
그녀인데 와우 정말 정말 이쁘네요...어쩜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끝내주는지...간단히 음료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데 말도이쁘게 잘하고 은끈이 통화는 구석이 있네요..슬슬 거사를치루기 위해
후딱 샤워후 침대로이동 찐하게 딥키스후 가슴부터 그곳까지 가는동안 섹쉬한 신음 소리가 끝이지가 않네요...이제 반대로 절 애무 해주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특히 제소중이를 해줄때
순간 갈뻔했습니다 머 그다음은 일사천리로 진도 나가구 마지막은
정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제접견 200 프로구요 시간 날때 마다 꾸준이 보고 싶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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