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일단 첫인상은 이렇게 예뻐도 되나 하는 느낌이었다. 훤칠한 키에 긴 생머리의 와꾸는 고급스럽게 예쁜 그런 와꾸..그녀가 만약 대학생이라면 학교내에서 퀸을 차지할만한 그런 와꾸이다. 얼굴을 공개하지 못하는게 아쉬울 뿐이다.
몸매: 훤칠한키에 글래머러스하나 통하지는 않고 잘 뻣었다 전체적 발란스가 훌륭하며 가슴도 B+참젖에 말랑말랑 촉감이 매우 훌륭하다.
피부결 및 톤: 하얗고 매우 부드럽다. 살결이 말캉말캉하고 만지는 즐거움이 있다.
마인드 & talk: 착하고 순진하고 재미있다. 연인, 친구, 동생 처럼 다정다감하고 배려심도 뛰어난 아이이다.
본게임: 일단 애인처럼 그녀와 키스로 시작하여 그녀의 모든 곳을 애무 하였다. 목, 가슴, 허리, 허벅지로 내려와 그녀의 소중이를 열심히 먹어 본다. 맛있어서 계속 먹는다. 손가락을 그녀의 클리와 질 속에 넣어본다. 물이 흥건하다. 꽤 달궈진 후 몸을 맏겼다. 그녀는 나의 모든 곳을 핱어 내려오며 나의 기둥을 미친듯 빨아 먹는다. 내가 역립을 권한후 그녀의 소중이를 먹어본 후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삽입을 시도 하였다. 그녀가 내 배위에서 미친 듯이 방아를 찧더니 애무를 충분히 해서 그런지 절정에 바로 도달 했는지 소리를 지르며 활처럼 휘어진다. 그녀를 정상위로 뉘어놓고 세게 깊게 다시 박아 주고 내가 쌀때쯤 후배위로 달린 후 힘차게 사정 하였다.
참 참하고 와꾸좋은 귀한 아이를 만났다.
얼굴은 상당히 매력적이며 키가 훤칠한 와꾸녀이다
특히 애인모드의 마인드는
지치고 힘든 나에게 더할 수없는 힐링을 주었다.
고맙다 예림아..또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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