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소녀시대
아가씨 예명 : 밤비+4
아침부터 급달림 때문에 출근부를 보던중 예전부터 보고싶던 밤비가 출근소식이 있네요. 9시 땡 치자 마자 전화걸어 한탐 예약성공 했네요. 점심시간 이후라 시간좀 남아서 일좀보고 여유있게 분당으로 향합시다.
시간이 다되어 실장님케 호수연락받고 올라가봅니다. 오피가 보안이 철져하네요. 조심스럽게 노크후 문이 열립니다.
대박대박 뽀얀피부에 큰눈의 예쁜언니가 미소를 보이면 반겨주네요. 오늘 무조건 즐달 예감입니다.
소파에 앉아 대화 나눌때도 어색함없이 다정하게 대해주니 더할나위없습니다.
시간이 되어 샤워후 벗은몸을 보니 가슴이 대박입니다. 슬림한몸매에 완전자연산에 D컵, 전혀처지지 않은 모양에 촉감 또한 죽이네요.
연애시 반응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 평소보다 빨리 마무리 했네요.
기호가 된다면 꼭 다시보고싶은 언니입니다.
요즘 출근이 뜸해 계속 노려보고 있는중입니다. 내일은 볼수 있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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