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헤븐에 방문해 봅니다.
전 바스트 우선주의입니다. 그래서 의정부에 항상 격조합니다.
다들 바스트가 너무 작으셔서... 그러던중 새로운 엔엡 언니를 발견해 봅니다.
이런 몸매는 약간 통통한 듯하군요. 프로필 몸무게를 보니. 그리고 바스트도 B입니다.
제 기준으로는 그닥 땡기지는 않는 언니입니다.
하지만 회원님들의 채은 후기를 보자니 급 호기심이 땡깁니다.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럴까 궁금해집니다.
궁금하면 역시 봐야합니다.
그래서 가 보았습니다.
오~ 바스트 기준은 미달이지만 뭐랄까요. 굉장히 색이 넘치면서 육감적인 통통한 몸매를 소유한
매력녀였습니다.
와꾸는 쏘쏘. 평범한데 뭐랄까요 굉장히 매력있는 와꾸입니다.
거기에 압권은 언니의 목소리. 대화할 때 느끼실 겁니다. 귀염귀염 넘치는 남자들이 선호할 만한 목소리입니다.
몸매는 통통하지만 뭐랄까요. 속된 표현대로 떡치기 좋은 바디입니다.
막 하고 싶어지는 육감적인 몸매랄까요. 솔직히 잘 빠진 S라인은 그냥 와 예쁘다 라는 느낌일 뿐 하고 싶다라는
느낌은 그닥 안 생깁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죠. 전 뭐랄까 아주 돼지 같은 뚱뚱이 아닌 일명 육덕스러운 스탈을
선호합니다. 하고 싶을 정도로 육감적인 육덕 스탈~ 그게 바로 채은 언니입니다.
바스트도 나름 탱탱한 B라서 손에 잡히는 느낌도 좋습니다.
후기대로 이 언니 굉장히 민감해서 잘 느끼십니다. 덩달아 저의 흥분지수도 올라가더군요.
이런 매력 때문에 채은언니를 보는 듯 합니다.
대략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어떠십니까?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간단합니다.
직접 보러 가십시오.
내상 걱정은 없을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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