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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닥치고활어~ 정보성 장문 후기입니다. 새롬접견기!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지역
    비강남
    [face] 이름은 새롬이랍니다. ㅎㅎ 처음 실장님께 이름을 들었을 때 그 어린 여자 연예인중에 정새롬? 인가 있지않나요 ㅎㅎ 그분이 연상되었네요 일단 딱 보자마자 예쁩니다. 룸필보다는 민필. 하지만 길거리에가다가 보이는 어린 미녀들이 연상되는 와꾸입니다 나이는 프로필 나이대로 어려보이는 아이. 누가봐도 예쁜 얼굴이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는 아이입니다. 얼굴은 작은 편인데 눈이 아주 크고 뚜렷하게 자리잡고 있는 얼굴입니다. 제가 앞에서 언급해드렸던 이미지가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어떻게 다가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는 이 아이가 아주 재미있는게, 만약 이렇게 생긴 아이가 웃음 없이 도도하게 앉아 있으면 ‘얼굴 값 하는데..?’이런 느낌이 상당히 강할텐데, 이 녀석 서글서글하면서도 배시시 거리며 털털하게 웃는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 사실 개인적으로 어리고 이렇게 도도하게 생긴 민필형 얼굴에 대해서는 별로 호감을 갖지 못하는 성향인데, 이런 아이가 너무 편안하고 서글서글하게 다가오는게 무척이나 신기하더군요.^^ 개인적으로 +4급은 될거같네요. ^^ 개인취향을 떠나서 누구에게나 예쁘다는 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얼굴이라고 생각됩니다. [Body] 몸매는 떡감이 좋은편입니다. 다이어트중이라고하는데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몸매며 다이어트 성공한다고해도 그나름대로의 매력이있을거같은 몸매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서는 육덕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 몸매. 개인적으로는 육덕과 슬림사이의 매니아적인 성향을 가진 편인데, 이정도의 몸매라면 슬림한 듯 좀 통통인 듯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몸매였습니다. 슬래머좋아하시는분들께도 추천드리는 몸매입니다. 가슴은 순수 자연산 C컵. 가슴 역시도 앉거나 서 있을 때는 b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누운 상태에서 만져보니 C컵이 맞네요. ㅎㅎ 160초반의 키면 아담한 축에 속하는데, 비율이 좋아서인지 그렇게 작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몸에 타투는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아이고(요즘 아이들에게 타투는 너무 흔한 유행같은 것이라), 얼굴도 예쁜 민필이라 왠지 친구따라서 몸 어딘가에 작은 타투 하나 했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ㅎㅎ [Talk & Love] 여기서 개인적인 취향을 좀 어필해보자면, 전 물론 예쁜 것 좋아하지만, 오피에서는 와꾸보다는 내용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며, 제가 생각하는 내용이 좋은 아이란, 쇼파타임에서의 대화와 본게임에서의 섹스를 얼마나 진정성 있고 몰입감있게 진행하느냐죠. 그래서 사실 전 막연하게 어린아이 보다는 조금 연배가 있는 아이를 더 좋아하는 편이며, (왜냐하면 대체로 나이가 좀 있어야 사람을 대하는 법, 남자를 대하는 법을 알 더군요.) 누가 보더라도 예뻐서 얼굴값 하는 어린아이 보다는 그냥 제 눈에 적당히 예쁘면서 마인드가 좋은 아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리고 예쁜 아이들은 거의 대부분 얼굴값 하더군요. ㅎㅎ) 하지만 새롬이는 제가 가지고 있던 어리고 예쁜 아이에 대한 선입견을 보기 좋게 깨어버린 아이입니다. 일단 쇼파타임. 서글서글 하면서도 툭툭 내 뱉는 농담에서도 센스가 느껴지는 아이. 곁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 꽤나 잘 맞춰줄 줄 알면서도 센스있게 받아치는 모습도 보여주는 아이입니다. ‘이 정도의 나이에 이런 센스가 어떻게 나올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을 대하고 대화를 치고 받는 센스가 남다른 아이. 대화의 진정성을 논할 단계는 아직은 아닌 것 같지만, 서글서글하게 웃으면서 진행되는 대화에서 이 아이가 저를 들었다 놨다 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대화센스가 남다른 아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 나이대의 아이에게 제가 먼저 편해져서 제가 먼저 장난치고 농담따먹기를 하고 있더군요. (제가 좀 낯을 가리는 편이라, 제가 먼제 장난을 치거나 하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 물론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기분 좋은 기억이고 경험이었네요. 쇼파타임에서의 느낌만으로도 이미 계속 보아야겠다고 마음먹었으니까요. 하지만 새롬이의 진짜는 섹스에서 드러납니다. 너무나 민감하고도 민감한 아이. 우선 키스. 장키 단키 전혀 빼는 부분 없구요. 어린 아이답게(?) 스킬이 좋다거나 잘 하는 편이라고 치켜세울 정도는 아니지만, 진심 빼는 부분 하나 없이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 그 다음 역립. 이건그냥 닥치고 활어. 가슴에서부터 부들부들부들 거리며 한 껏 느껴대는 아이.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민감하고 재미있어서 평소에 하는 것 보다 꽤 오랜 시간을 가슴애무에만 정성을 쏟았었네요. 진심으로 오랜만에 리얼반응으로 점철된 자연산 활어급의 반응을 목도하였습니다. 가슴 뿐만이 아닙니다. 치골이면 치골, 사타구니면 사타구니.. 말 그대로 내가 그리는 대로 따라오는 아이. ^^ 이런 아이일진데 아래쪽이야 뭐~ ㅎㅎ 애액도 누구나 좋아하는 천연 애액. 조금 리얼하게 얘기하자면 손가락 두 개를 찔러 펼치면 쫘악~ 하고 박쥐마디가 되는 무색무취의 천연 1급 청정수가 진심 끊임없이 샘솟는 그곳을 가진 아이. 이렇게 민감해서야 도데체 하루에 몇 개나 할 수 있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이 들 정도로 민감하고도 좁은 그곳을 가진 아이였네요. 대화시간이 너무 재미있어서 대화를 좀 오래 나누었고, 역립반응이 너무 재미있어서 쓸데없이 가슴부터 너무 공을 들여 애무를 진행하다보니, 정작 집중했어야 할 아랫부분 역립시간과 삽입은 저도 모르게 시간의 압박을 느껴 좀 서둘러버려 너무 아쉬웠네요. (클리를 애무하면서 ‘아, 이건 진짜 연장각이다 ㅠㅠ’하면서 진심 속으로 울었네요. ㅋㅋ) [Epilogue] 오디션의 새롬..★★★★★ 어리고 예쁜데, 내용까지 좋은 아이 어떠신가요..? ^^ 개취를 떠나서 누가 봐도 예쁜 얼굴에 떡감좋은 몸매. 얼굴 값이란 찾아볼 수 없는 서글서글하면서도 센스넘치는 쇼파타임에 부들부들 활어에 천연 1급수 애액이 흘러넘치는 아이. 전 아침마다 오디션 출근부 체크해서 당분간 계속 볼 것 같습니다. ^^ “오디션에 좆대박이 떴습니다! : 개활어에 어리고 예쁜데 대화센스까지ㅠ ” 제가 첫 접견에 이런 느낌을 가진 아이라면, 조만간 3분마감조 찍을 것 같네요. 왜냐하면, 제 경험상 아무리 개취개취 강조하지만 결국 까보면 남자 취향 다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 이상 후기마칩니다!! 오디션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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