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꾸리꾸리한날 달림이 생각나 역시나 실장님께 전화를 한다.
어떤스타일 좋아하냐 물어보시길래 슬림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로 추천해달라하니 오늘은 제이를 추천해준다...
슬림하고 어리고 정말착한친구라고.... 참고로 난 슬림 마인드족이다.
오늘은 일찌감치 집에 도착한터라 집에서 쉬다가 시간에 맞춰서 입장을 한다...
한눈에 봐도 어리고 슬림한 언니가 환하게 웃으면서 문을열어준다... 딱 내 스타일이다 ㅎㅎ ...
쇼파에서 언니랑 이야기를 하는데 딱 옆에 붙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른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얼렁 씻고 나온다하고 잽싸게 씻고 나오니 언니가 침대에서 웃으며 맞아준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던터라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부터 빠르게 애무를 시작하는데 언니가 떨림이 있다.. 어려서 그런지 정말 반응이 좋다... 자연스레 언니도 애무를 시작하고 여느때처럼 자연스럽게 뒤로 시작한다... 역시 살짝살짝 느껴지는 떨림이 똘똘이를 더욱 흥분시켜 정자세로 바꾼뒤 마무리를 했다... 이언니 마무리 한뒤에도 내팔에 찰싹 붙어서 떨어지질 않는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임? 이랄까...나갈때까지 딱붙어서 볼에 뽀뽀까지해즈는데 마인드 정말좋다... 오늘도 즐거운마음으로 또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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