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주연]+3 오피 치고는 하드한 스타일의 아이와 불떡치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신장 : 160초반 몸매 : 약통 외모 : 귀염상, 색기 있음, 민삘, 어깨 밑까지 오는 갈색 생머리 가슴 : 자연산 C+ 정도 피부 : 매끈 촉촉 부드러움 연애스타일 : 샤워서비스 있음. 매우 적극적인 스타일. 특징 : 시오후키(?), 청룡, 장난 잘 침. 재미남. 활어. 후기를 보니 한 때 유명세를 탔던 아이였군요. 이해가 갑니다. 외모는 귀염상에 눈에 애굣살이 있고 색기가 좀 있습니다. 음.. 뭐랄까 아주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조금씩 몇 몇 연예인이 스쳐지나가네요. 싱크가 높지는 않고 어떤 표정, 각도에 따라서만 살짝 보이는거라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주연이는 나쁘지 않은 외모에 오피에서는 흔하지 않은 연애스타일과 마인드가 장점 같습니다. 일단 샤워서비스를 제대로 해주네요. 꼼꼼히 씻겨주면서 아이컨택과 함께 상체 애무 BJ를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침대에서는 먼저 올라타면서 딮키스가 들어오고, 키스가 아주 디잎~~ 합니다.^^; 가슴애무 상체애무부터 골반까지 혀로 애무 해줍니다. 사까시도 안마 언니에 버금가게 해주네요. 귀와 목도 소름끼치게 애무해주네요. 역립 반응은 활어구요. 가슴이 성감대라 모아서 꼭지 두개 애무해달라고 하면서 흐느껴요. 가슴도 크고 부드러워서 아주 좋구요. 꼭지도 이쁩니다. 보통은 보빨부터 허리 트는데 가슴애무부터 허리를 들썩들썩 하네요. 애무할 맛 나네요. 한참을 애무하다가 아래로 내려와서 보빨하는데 정말.. 수량이 많군요.. 줄줄 흐릅니다. 콘끼우고 애액만으로 쑤컹 잘 들어가네요. 반응이 격하고 버라이어티 하다보니 일찍 끝내기가 아쉬워서 나름 조절좀 하면서 오래 했네요.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사정후에는 안마언니들이 잘 하는 짜주기까지하는데 제가 겪어본 오피중에서는 가장 안마 언니들에 버금가는 침대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가 아닐까 생각이되네요. 그런데 콘빼주면서 많이도 쌋네~ 이러더니 물티슈로 닦고 시오후키를 시전해 줍니다. 베시시 웃으면 서요. 예상치 못한 공격에.. 앜 뭐하는거야~ 하니 응, 꿀잠 자라고 해주는거야 흐흐흐 이러네요.. 오줌 나올거 같아서 그만하라고 했더니 이미 수건으로 받쳐놓고 오줌 나올때를 대비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오줌 싸면 안되잖아요.. 오줌 쌀꺼 같은거 참는데.. 결국은 지렸습니다. 안마였다면 시원하게 시오후키 했을 텐데 침대라... 그냥 살짝 지려버렸네요. 언니가 말해줘서 알았구요.. 후아...진짜.. 그리고나서는 물티슈로 닦더니 청룡을 해주네요.. 헐.. 진짜 오피인지 안마인지.. 침대가기전에부터 나갈때 까지 짜잘한 잔재미를 주기도 하구요. 즉흥적인 것 같습니다. 끝나고 쇼파에서도 자극적이에요. 대화하면서 몸을 계속 더듬어 주고. 다리 쩍벌하고 있다가 노팬티로 홀복 갈아 입고 손으로 자연스럽게 보지 만지게 되더라는.... 여튼 .. 제가 오피 초보라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역대급 방내용이지 않나 싶습니다. 뭐 저에게만 시오후키, 청룡 해줬을리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설사 , 안해 주더라도 언니한테 조르기 있기 없기?? ㅋㅋ 이언니 놀랍게도 피아노 전공 ... 남자친구는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피아노 잘치는 여자 이상형이 였는데.. 섹까지 잘하고.. 대화해보니 꼬실라고 손님들이 많이들 들이대는것 같네요. 그러지 맙시다. ㅋㅋ 아니 뭐 자신있으면 .. ㅋㅋ 최근 후기 쓸 때 방내용 그리 자세히 쓰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줄이고 줄여서 쓴다는게 이렇게 써버렸네요. 극와꾸에 슬림 언니 추구하는 분 아니면 핵즐달 하실거라 생각하네요. 저는 핵즐달이 문제가 아니라 신선한 충격을 받았네요. 오피에서 안마가 생각나게 하는 스타일의 언니를 경험했으니까요. ㅎㅎ 요새는 재접보다는 새로운 아이들 많이 만나보려고 하는데 주연이는 조만간 또 찾아 올지도 모르겠네요.. 후기는 주관적인 관점이고 매니져의 당일 컨디션과 손님의 매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어쩌다 길어진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