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소녀시대만 다니는데 주 1~3회 정도 방문하다가 요즘 바빠서 이 달에는 세번 밖에 못 갔네요.
보고 싶은 매니저가 출근을 안하는 탓도 있고 예약이 마감되서 못 가는 경우도 있고
일이 바쁜 탓도 있습니다.
아무튼 그랬더니!! 아직 못 본 NF가 너무 많아서 마음이 급하네요.
어떻게 달리머 보다 NF 수급을 더 잘하시는지 소녀시대 관계자 여러분!! 칭찬합니다.
암튼 6월 초 쯤에 만났던 선녀라는 언니에 대해 후기를 남기려하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나이에 굉장히 슬림한 언니고 민삘에 청순하게 예쁘장한 언니 였어요.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하얗고 보들보들한 살결에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딱 제 스타일이었죠.
본 게임이야 언제나 즐달이고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오면 보셔요~
최근에는 출근부에서 못 본거 같네요.
출근을 자주 하진 않나봐요.
나오면 얼른 예약하시길~
장마에 빗길 운전 조심들 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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