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서자주는 못가지만 술만먹으면 생각나는 업장중하나입니다
근한달전에 그리고 그이전에도 방문할때마다 실장님이 참살갑게 대해주고
스타일미팅을 전화상으로도 잘해줘서 항상 가기도전에 기분이좋은 그런곳이구요
주간에 출장차 안양쪽에 방문할일이있어서 전화걸었더니 역시나 친절하게 설명해주네요
+2보다는 +3 와꾸보다는 마인드 전체적으로 저의생각은그래요 평촌권에는 플4가많이없든데
싸이즈가 안나오기보다는 플러스기준이 평준화가도있어서 그렇다고생각이드네요
근처모업장에서는 플3을보았는데 심각한내상을입은적도있고 후려치기당한적도한두번이있는데
맘약한저로써는 문뺀놓기가 상당히힘들더군요 예나씨같은경우는 글래머에서 솔직하게 약통에가깝다
얼굴은 이쁘장한편에속하고 플2기준에서는 싸이즈가나쁘지않다라고 답을내려주시네요 그리큰기대는
안하고 방문했네요 노크하니 기대보다는 저를만족시킬만한 귀염상에 처자가있네요 눈도참크고
나이가어린데 붇임성이라든지 응대면에서 상당한면이있어서 살을조금만뺸다면 플3싸이즈는나올거같다는
생각을 혼자해봅니다 흡연을하는 친구인지라 쇼파에서 음료를먹으며 대화를했네요 화기애애한 시간이흐르고
본게임에앞서 샤워실로제손을잡고 이끌어주네요 이곳저곳 씻겨주며 오빠몸진짜좋다~~라고 립써비쓰까지
똥배에 중년아저씨인데 어딜봐서그런지 하하;; 그리고는 무릎끓고 정성스럽게 비제이를해줍니다 저는그위에서
머리를쓰다듬어보구요 수건으로 몸을딱는데 수건에서 냄세가조금나서 그리기분이좋지않은데 그걸 금방캐치하고는
오빠내가 입으로 말려줄게라며 호호불어가며 재치있게넘기는데 어린사람치고는 여간내기가 아니네요
침대로이동해서 먼저키스를해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달달한 느낌은 항상좋지요 적당히 소프트한 키스를하고는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적당한혀놀림과 그윽한눈빛은 좀더저를 흥분하게만드네요 사정감이일찍와서
눕혀봅니다 그리고 빵빵한가슴에 작은꼭지를 부드럽게 때로는 인정사정없이 괴롭혀봅니다 적당히 신음이 나오고
무르익어갈때쯤 낯선녀석을 끼우고는 진입해봅니다 전체적인몸매밸런스가 글래머에가까워서그런지 떡감은 찰지면서도
부드럽고 어떤자세를해도 아프지가않네요 그렇게 더욱더 무르익어가고는 맞침표를찍네요
전체적으로 즐거운기분과 즐거운느낌을 받아가서 추후또 방문할생각에 즐거운마음으로 후기하나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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