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무료권 사용을 위해
누구를 접견할것인가? 평일엔 시간이 안되고, 지난주에 접견했어야 하는데
소신껏 접견 언니를 택하다보니 한주 또 넘겼습니다.
더 늦기전에 평일 주간에만 나오는 언니를 택해야겠다고 선택한
언니가 오드리였습니다.
아침에 앤트맨 영화 조조로 때리고...
천천히 여유있게 접견하는 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후기 한편 타사이트에 있는데 후기할인용 후기라 봐도그만 안봐도 그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후기가 없다는건 생각하시는 예상과 일치 합니다.
입장하며...
웃는 모습, 까만 블라우스 짧은치마 그리고 와꾸족들이 만족할만한 페이스
를 지녔음을 찰라의 순간처럼 스쳐갔습니다.
쇼파에 앉기전인데,
상냥한 말투와 물을 권하는 태도에서 즐달이 예상되었습니다.
이 언니~ 알아서 샤워섭 해주러 같이 들어갈까요? 라고 말하는데
이 샤워섭을 하는 이유를 나중에 말해줘서 알았습니다.
서로의 만망함을 없애고 좀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침대타임을
갖고자 일부러 샤워섭을 꼭 해준다고 합니다. (처음 출근땐 따로따로 했다함)
(샤워젤도 언니소장용임)
빠꿈이도 아니고...
대화도 잘하고 몇마디 나누면 계산적이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생김새는 좀 다르지만 와꾸족들이 만족해 하는 동업소 아이유와는 좀 다른데...
아이유는 좀 백치미(?)가 있다면, 오드리는 오빠들에게 잘해주려는 마인드가
장착되어 있으며 조금은 긴장을 풀어주고 상냥하게 오빠답게 대해준다면
블랙될일은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최근에 샤워섭을 해주는데...
너무 상냥하게 친절하게 해주니까...
자기 머리 뒤를 잡더니 밑으로 내리더라는 겁니다. ㅋㅋㅋ
이 언니 소스라치며 왜이러시는 거에요. 라고 그랬다는데..
아마 그 손님은 슬며시 비제이를 원했나 봅니다.
그다음 서비스로 말할꺼 같으면...
정통 에푸엠 입니다.
교육을 잘 받았다고나 할까
스스로 실장님에게 말로 이론상으로 교육을 잘 받았다고 합니다.
아마 손님이 교육했으면 좀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손님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지혼자 실컷 즐기고 다른 사람한테는 꼭 이렇게 해야돼
라고 말하는 놈들이 꽤 있는거 같습니다.
차라리 실장님한테 이론상으로 배우는게 더 언니한테는 이득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하면서 배우면 안된다. ㅋㅋㅋ
콘돔은 사비를 들여 인터넷에서 오카모토003을 준비해서
서로의 위생을 위해 준비하며, 싸구려 발렌타인은 약간 두껍고
에어컨바람에 금방 말라 아프다고 합니다.
삽입시 들썩임을 느꼈고 (보빨 포함)
양손으로 내힙을 잡고 안으로 땡기는 제스츄어도 계속 해줍니다.
뭔가 강하게 해달라는 이유라기 보다는
옆으로 빠지지 않게하면서 자세를 딱 잡기 위함이란 느낌이 들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양팔(손)로 감싸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팔베개 해주는거 좋아하고
키마인드도 훌륭합니다. 키스하자마자 혀완전 쳐주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민간인 키스 그대로 입니다.
아 참
이 언니 사진 찍는거 너무 싫어합니다.
전업소에서 나온 이유도 스탭이 매일매일 사진 찍자고 괴롭혀서 옮겼다고 하는데
언니가 부끄럼도 많지만 전업소 스탭이 사장, 실장이 번갈아 가며 졸랐다고하니...
언니가 직접 셀카 찍어서 주면 그거라도 쓰면 될껄
뭐 그리 직접 찍으시겠다고 고집을 피우셨는지...
스탭이 면접 보고 마음이 혹할 정도면... 이정도 에피소드는 있어야 겠죠?
6월 무료권 하셀님 덕분에 잘 사용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프로필에는 C컵이라 되어 있는데 D컵이 맞습니다.
어렷을적부터 발육이 남달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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