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원가권] 별이(+3) 대학교에서 보는 여후배 같은 느낌.. (only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오빠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 / 강남 쿨

    아가씨 예명 : ◆◆◆NF+3 별이 23살 166Cm C 컵(첫출근/할인제외) 라고 합니다.


    1.언니는요..


    성형하지 않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얼굴입니다.

    저는 예전 학교에서 보던 발랄하고 귀여운 후배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같이 담배를 한대 태우면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이방은 예전 초롱이를 만났던 방이네요. ㅋ

    전에는 키방에서 일하다. 섹스를 좋아해서 오피로 왔다고 합니다.

    언니는 과감하면서 직설적인 부끄럼보다는 기쁨을 더 요구하는 그런 언니입니다. 아주 당돌해요. ㅋ

    밑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B정도 되는 가슴에 아직 여려서인지 살집이 조금 있습니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느낌??

    키는 보통보다 조금 큽니다. 날씬과 보통의 사이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과 배쪽만 살짝 관리한다면 예쁜 몸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언니의 마인드..


    전에 키방에 일을해서 그런지 대화의 기술이 아주 좋습니다.

    아이컨택을 하면서 대화를 잘들어주고 대답도 잘해줘요.

    1시간동안 꽤 많은 시간을 이야기했습니다.(샤워포함 40분쯤??)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ㅠㅠ (실장님 좀 만들어주세요.)

    섹스를 좋아하는데 여기 오빠들이 너무 잘한다라는 걸 시작으로 별의별 이야기를 다했습니다.

    나는 이게 좋다 여기는 아니고 오빠는 뭐가 좋냐 어떻게 해드릴까요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 언니의 연애는요..


    시작전에 언니가 말합니다. "오빠 저는 빨지 말고 핥아주시면 안되요? 그러면 몸이 붕~뜨는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말하는 언니 때문에 저 빠는거 겁나 좋아하는데 오늘만은 좀 바꿔봅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핥았습니다. (빠는거랑 핥는거랑 몸의 동작이 틀려요.)

    물론 빠는 것도 중간중간 섞었습니다. 언니는 옅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손으로는 제 존슨을 가지고 놉니다.

    소중이를 공략하고 있는데.. 언니가 리딩~을 합니다. "오빠~ 여기여기~ 응..거기~ 조금더 쎄게 핥아줘~"

    이런식으로 ㅠㅠ 자기가 좋아하는 스팟을 찾아서 계속 요구를 합니다.

    언니는 섹스하면서 돈을 벌어서 너무 좋다고 하네요. 아주 즐기는 어린 언니십니다.

    키스방에서 일했던 언니여서 키스는 뭐 따로 설명드리지 않습니다. 아주 그냥~ 츄르릅~입니다.

    언니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행동이 저를 불타오르게 합니다.

    거기다~"오빠~ 내 소중이는 작아서~ 꽉차는 느낌이 들꺼라~"이러니 -_- 더 이상 애무만하고 있습니다.

    막상 들어가보니 존슨이 따뜻해집니다. 꽉차는 느낌이 들면서 '아 오래 못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약하게 강하게~ 운동을 시작하면서 언니의 입술을 공략합니다.

    강강강운동을 하며 언니를 쳐다보니.. 언니 발그레한 얼굴로 눈을 꼭 감고 느끼고 있습니다.

    강강강하다 사정기운이 들 때마다 빼서 참았는데..

    언니가 그 때마다 다리를 부들부들 떨어서 뭔가 정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ㅋ

    정말 즐길줄 알면서 잘~대해주면 120%를 얻을 수 있는 언니입니다.

    다시 볼 생각입니다.

    그때는 꼭 사진을 찍어오겠습니다.



    only 여탑

    by 니지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