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만 되면 작년 휴가때 바다에서 헌팅한 백마들이 간간히 생각나서 사이트를 키고 찾았네요
너무나 꼴리고 흥분 돼서 ㅠㅠ 몸매 하얗고 예쁜 백마를 타야지 나아질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달렸습니다.
한번 가는데 위주로 보통 자주 가기 때문에 멜리사 언니 예약하고 갔습니다
진짜 미치도록 달리고 싶을때는 백마로 욕구를 풀어주면 조금 낫더라고요
호실벨을 누르고 안내를 받았는데 와꾸 진짜 예쁩니다!!
몸매는 진짜 홀복입고있었는데 코카콜라병 몸매가 제대로였습니다
옷을 벗고 이제 샤워실로 향하는데 몸매가 ㅋㅋ 진짜 코피 쏟을 뻔했네요
백마들은 볼때마다 약간 신비한 다른세계의 동물 같은 느낌을 워낙 많이 받네요
샤워실에서 바디워시 짜가지고 정말 살살 천천히 온몸을 구석 닦아주는데 정성스럽게 해주니까 고맙네요
러시아 언니들인데 머나먼 타국에 와가지고 이렇게 또 제 로망을 실현시켜주니 좋네요
다 서로 깨끗이 씻고 침대로 향한 다음에 입술부터 천천히 탐했습니다
뽀뽀에서 키스로 그다음에 가슴 애무를 했는데 확실히 하얀피부에 핑두라서 맛깔나네요
빨조라서 열심히 빨다가 이제 멜리사언니가 똘똘이 애무를 해주는데
삼각애무로 시작하더라고요 꼭지를 혀로 천천히 돌려주는데 엄청난 꼴림이.. 꼴림주의입니다 ㅋㅋ
그리고 비제이 할때는 스킬이 상당했습니다 이빨은 안닿고 혀로만 입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정말 대박 ㅋㅋ 이게 진짜 백마 클라스라는 걸 느꼈습니다
비제이당하다가 멜리사언니 소중이를 역립했는데 정말 백보에 핑보에 소중이가 너무 깔끔하더라고요
클리쪽을 특히 살살빨때는 신음이 갈수록 커지는데 그 소리 듣고 흥분 안할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클리 빨다가 수량도 조금 나오고 클리랑 소음순 쪽을 특히 더 열심히 핥았습니다
콘끼고 이제 삽입하는데 진입이 조금 힘들긴했지만 쪼임이 좋았습니다
쪼일줄 아는 멜리사 언니였습니다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저는 열심히 강강강으로 계속 달렸습니다
뒤치기로 멜리사언니 소중이를 맛봤는데 앞으로도 맛보고 싶어서 앞으로 좀 맛보고
근데 바로바로 변경을 ㅠㅠ 너무 느낌이 빨리와가지고 마무리는 여상으로 했는데
찍는힘 + 쪼임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와꾸 몸매 진짜 백마였고 샤워서비스 있고 키스 역립 가능한 백마라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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