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오피 선릉 캐스팅
아가씨 예명 : +2 지민
한주간 정신없이 바뻐 후기가 좀 늦었네요
지난주 급신호가 와서 예약. 이럴땐 뉴페도 좋지만 이날은 왠지 믿을맨이 땡겨
지민씨로 예약. ^^ 기쁜맘으로 입장합니다.
지민씨는 정말 몸매가 이쁩니다. ^^ 상상만해도 불끈하네요.
타고난 슬림하고 굴곡진 몸매는 가히 최고인듯. 이제 제법 친해져 편하게 소파에서 대화하고
더위를 식힌 후 샤워 후 침대로 입성.
지민씨는 늘 침대에서 탈의를 해서 옆에서 살짝 벗기는걸 제가 직접할땐 묘한 쾌감이 있죠. ^^
아름다운 몸선을 보며 키스부터 시작.
컨셉인지 원래 좀 어리고 경험이 적은지 BJ가 서툴고 약해서 서비스는 좀 약한데
기분은 묘한 ^^ 암튼 재밌는 매니저죠.
저의 기쁨인 역립 타임. 아름다운 가슴부터 아래쪽 소중이까지 닿기만해도 보이는 격한 반응에
혀가 결릴만큼 충분히 애무해주면 지하암반수가 콸콸.
당연히 젤없이 진입. 부드럽고 좁습니다. 애기울음 소리에 이젠 제법 리듬을 타니
흥분도는 최고조. 요즘 지민씨가 섹스실력이 많이 는듯하네요 ㅋㅋㅋ
여성상위를 좋아하는데 지민씨 이제 아주 잘하네요. 신나게 타니 제가 질 수 밖에요 ㅋㅋㅋ
마무리 후 껴안고 잠시 쉰뒤 샤워하고 바이 했네요. 늘 즐겁습니다.
슬림라인에선 거의 갑인 몸매입니다.
초짜스러움에 +2에선 가성비 최고라 생각되네요.
이제 여름인데 노출의상의 몸매도 보고싶은 이쁜 지민씨와의 만남 후기네요. ㅋㅋㅋ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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