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바닐라 +? (+3)

출첵에 엔엡 언니가 뜬 디저트를 모처럼 방문드렸습니다.
이름은 제가 좋아하는 향인 바닐라이고 프로필에는 157cm – C컵 – 45kg으로 짐작해 보건데
제가 선호하는 아담 슬래머의 체형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오늘은 입장하니 갑자기 현관 불이 환하게 켜져서 순간 놀랐습니다.
로리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슴이 훤히 들어나 보이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화장을 이쁘게 한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몸매가 로리로리 하지는 않지만 떡감 좋아 보이는 약간의 약통 몸매입니다.
얼굴은 보는 각도에 따라 민삘과 룸삘 오묘하게 어우러져 있는 강아지상이고 눈이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누구를 분명히 닮았는데 이름과 얼굴이 매칭이 안되는 저라서ㅠㅠ
물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전 디저트나 디즈니업장을 가면 언니들 이름이 사람이름이 아니라 부르기가 어색해요...
그냥 사람 이름 부르면 정감도 생기고 편한데"
"오빠말이 맞아요... 저도 좀 오글거려요. ㅋ"
"그럼 오빠가 나중에 오더라도 편하게 부를수 있는 바닐라언니 예명 하나 만들어 볼까요?"
"네... (돌아다니면서 생각을 하더니) 지연이 어떨까요?"
"좀 흔하지 않을까요?"
"그럼 연지는요?"
"와우 좋다.... 연지 정말 이쁜 예명인거 같아요. 이제부터 오빠한테 바닐라 언니는 연지씨 오케이?"
순식간에 둘다 예명하나에 만족을 하였네요ㅋㅋㅋ
바닐라 언니는 매미과는 아니지만 말이 잘 통하고 친해지면 충분히 매미가 될 소질은 다분합니다.
이런저런 얘기후 후딱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침대로 돌진하였습니다.
몸을 스킨해보니 타투는 없는듯 가슴은 유두와 유륜이 보기좋게 위치한 C컵이 맞네요.
"연지씨는 성감대가 어디에요?"
"그냥 보통 여자들처럼 여기저기 다"
"온몸이 성감대에요? 어디를 제일 많이 느껴요?"
"그냥 부드럽게 해주는게 제일 좋아요"
"네, 오빠가 최선을 다해서 부드럽게ㅋㅋㅋ"
둘이 사이좋게 모로 누워서 서로의 몸을 쓰담쓰담 하다가 제가 먼저 키스로 시작해봅니다.
빼는 것 하나없이 설왕설래 열심히 해줍니다.
한참의 키스후에 탐스러운 C컵 가슴을 최대한 부드럽게 침을 발라 봅니다.
천천히 유두 주변을 애무하다보니 꼭지가 반응을 보이면서 언니의 가식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움찔거림과 함께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요.
이어서 저의 혀는 옆구리 Y존 허벅지를 통해서 클리로 향합니다.
왁싱을 하였는데 아주 살짝 자란 상태고 깨끗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와우 모양도 이쁘고 클리쪽이 핑크색이네요.
Y존 쪽을 가다가 클리를 살살 돌려주니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는듯 하다가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핑크색 클리를 집중해서 애무를 하다 보니 언니가 점점 저의 손을 찾기 시작하면서
저의 머리로 손이 왔다갔다 신음소리는 크지 않지만 리얼 섹반응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엉덩이가 점점 들썩들썩 하더니 스스로 저의 혀에 클리를 비비는 지경까지
흥분도가 커짐에 따라 클리도 빨기가 좋게 커져만 갑니다.
언니의 신음소리는 커져만 가구 언니 부탁대로 최대한 부드럽게 열심히 하다 보니
언니의 허리가 어느 순간 꺽이면서 하늘로 치솟더니 그냥 침대로 쓰러지시네요.
역립에 별로 소질 없는 저한테 이런 반응을 보이시면 역립 고수분들께는 아마
무차별 공격을 당할 듯 싶습니다. ㅠㅠ
제가 옆으로 가니 아무 말 없이 한번 꼭 안아주시더니 바로 제 똘똘이로 직진 비제이를 시전해주시네요.
항상 그렇듯이 제가 매너남이라ㅋㅋ 비제이 조금만 하고 똘똘이가 반응을 보이면 콘끼고 바로
해야하는 연유로 안타깝게 언니의 애무 실력은 전혀 검증이 안되었습니다...ㅠㅠ
콘을 끼우자마자 연지언니가 여상위로 허리를 앞뒤 좌우로 빙빙 돌리는데
기대와는 달리 전혀 쌩초는 아니었습니다.
깊게 삽입이 될수록 언니의 질이 느껴지면서 저와 언니의 흥분지수도 따라서 올라갑니다.
특히 위 아래로 방아찧기를 하면서 많이 느끼시네요...
좀 지루기운이 보여서 언니의 엉덩이 맛을 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그냥 정상위로 집중하기로
순간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엉덩이 밑에다 베게하나 깔고 위치를 잘 잡아서 언제나 그랬듯이 그냥 강 강 강으로 가즈아....
아놔 한참을 하는데도 느낌이 안오네요 여기서 자세를 바꾸면 죽을것이 뻔하구.
제가 순간 번뇌에 빠져 정지를 했는데 이때 언니가 아래서 돌려주십니다.
빼지 않고 안에서만 빙그빙글 휘저어 봤더니 질벽이 느껴지면서 짜릿짜릿 느낌이 옵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강 강 가~~아~앙 강 강 강
언니는 이미 시선을 못 마주치고 옆으로 얼굴을 돌리고 있었는데 옆모습이 앞모습과는
또 다르게 너무너무 이쁩니다... 그순간 정말 이뻤습니다....ㅋ
이틀전 발사 실패후 오늘은 반드시 고인 물을 빼겠노라는 집중탓에 드디어 발사 성공!!!
무엇보다 상당한 테크닉을 시전해주시고 쪼임도 훌륭했던 우리 언니덕이 제일 컸네요....
전 누구보다 물 빼주는 언니가 제일 이쁩니다...ㅋㅋ
성공해서 언니한테 수고했다고 하면서 뒤처리까지 완벽하게....항상 당연하게...
언니왈, "오빠 진짜 성격 깔끔하고 정말 매너남이다" (다른언니들도 그렇게 얘기해요ㅋㅋ)
칭찬 한마디 듣고 혼자가서 샤워를 마치고 작별포옹과 함께 훗날을 기약하며 퇴실하였습니다.
비록 부족한 점이 없지는 않지만 리얼 섹반응으로 보답하는 좋은 언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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