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중 제일 할일없는 월요일..
반갑게 울리는 문자소리 똑똑ㅎㅎ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업소 실장님
오랜만에 연락오셔서 실장 졸업하고 이번에 직접오픈하셨다고 이쁜아가씨 보러 오시라고 연락오셔서
아가씨를 보러간다는 마음보다는 실장님 오픈기념 얼굴보러가자는 생각으로 저녘타임 예약을잡고
예약시간보다 일찍도착하여 실장님 만나 간단히 커피한잔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시간맞춰서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별기대없이 왔지만.. 와꾸 상당히 예쁘시네요
몸매 늘씬한 몸매에 섹시한 속옷에 슬립을 걸치고 계시네요
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전부터 한업소만 주구장창 다니는터라 업소아가씨 다둘러보고 그중 나랑맞는
한아가씨만 지명으로만 보는 스타일이라 일다 상당히 흡족합니다
무슨말 하나에 싱긋생긋웃으며 대응하고 참한 아가씨네요
오랜 구력이라고 하기 모하지만..
대화 몇분하다 보면 아가씨 마인드가 대충 각이 나오드라구요
연애부분에서 고수의 실력은 느껴지지않지만 그만큼 열과성을다해 해주시고 배려해주는부분이
업계에 몇없는 아가씨는 맞습니다
일주일중 제일 무료한 월요일이 활기찬 월요일로 바뀌는순간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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