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캐스팅
아가씨 예명 : 달래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언제나 팩트 후기를 쓰는 길어야10분 길어야10cm 입니다.

캐스팅은 개인적으로 거리도 가깝고 친밀도가 있는 업소입니다.
오늘도 익숙한 위치에 올라가면 경비 아저씨에게 안녕하세요~~~~ ^^ 하면서 올라갑니다.
인사성 밝은 총각이라고 하시네요 ^^ 오피 주민으로 생각하십니다.
떡치러 올라가는 총각이라고는 상상도 못 하실 겁니다 으흐흐
올라가서 호수를 여니.. 역시 호불호 없을 달래가 문을 열어 줍니다.
오빠 앙뇽~~~~~
달래는 누가 문을 열고 들어가도 입이 귀에 걸릴 수 있는 와꾸입니다 ^^
몸매도 (당연히 좋고) 딱 탱탱하고 건강한 몸매
보고 있으면 므흣하게 즐달이 될 거라는 예상이 됩니다.
인사를 하고 소파에 앉으니
이제는 제가 편해서 그런지 소파에서 제 무릎에 다리를 올려놓고 누워있네요 ㅜㅜ
오늘 이랬고 저랬고 재잘 재잘~~~~~
이런저런 근황 이야기하는데 달래가 장난을 칩니다.
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푸욱하더니 돌돌
10분 : (옷도 입고 있는데)너무 정확하게 찍는 거 아냐 ㅋㅋ
달래 : 그럼 내 것도 맞춰봐!!!
10분 : 에잇~!! 요기!!
10분 : 아 속옷 때문에 맞은 건지 감촉이 안 들어.. ㅜㅜ
달래 : 오.................. 맞췄어 오빠.. 딱 거기야.. 그럼 이쪽 젖꼭지!!! 맞춰봐!!!
몸에 대화를 한 사이니 알몸이 서로 상상이 되고 있나 봅니다.
떡정은 이래서 무서운가 봅니다.
서로 젖꼭지 찾기 게임을 하니..
떡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옷을 벗는데.. 그동안 살쪄서 부끄러워~~~~~~~~~ 하면서 벗습니다.
본지 얼마나 됐다고 쌀 쪘다고.. ㅡㅡ
여자들 살쪘다는 절대 말은 믿을게 못 됩니다. 딱 보기 좋습니다.
오히려 떡감이 더 좋아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를 하고 떡을 치러 침대에 올라오니
그동안 어디 갔었냐고 무섭게 노려 봅니다..
(대체 뭘 봤길래 이렇게 표정이 무서워졌지 ;;)
(잔뜩 쫄아 있는 저에게) 키스를 시작합니다.
음.. 찐득 찐득 하네요
아니.. 제가 잘 받아주고 있다고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
그리고 보빨을 하는데
난리 난리 치면서... 오빠 오빠 하는건 좋은데..
아우성을 치다 보니 제 얼굴에 발이.. ㅠㅠㅠㅠㅠㅠㅠ
자연산 가슴을 만지며 보빨을 하고
달래의 애무를 받은 후 합체!!
달래는 특히 삽입할 때 많이 느끼는 스탈입니다.
질벽 하나하나가 잘 느껴지네요 아까 젖꼭지 게임을 하듯
이쪽 부분에 질 주름을 느끼다 반대쪽 주름도 느껴보며 중추신경을 자극하는데
달래는 저보다 더 중추신경을 자극하는지 제 몸을 꽈악 껴안습니다.
앵앵거리는 신음을 들으면 시원하게 발싸!!!!
한참 동안 부퉁켜 안고 있다가 마지막 한 방울 애액까지 쥐어 짜낸 후 일어 났네요
샤워 후 현관에서 잘 가라고 진한 키스를 받으며 언제 또 오냐고 하네요
접견한날 내일 또 오겠다고 했는데.. 출펑했네요 흑흑 ㅠㅠ
나오면 무조건 봐야겠습니다.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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