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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채연+2] 고요함 속에 커다른 폭풍이...(부제, 폭풍속 질주)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폭풍속의 고요

    아니 고요속에 폭풍이랄까...
    (지진이 일어나기 한시간전, 어디선가 숨어있던 동물들은 저마다 뛰쳐 나오는데...)


    처음문을 열어줬을때 끈적끈적하면서 낙지처럼 휘어 감을거 같았던
    상상속 채연의 모습은 

    어라~
    수줍음과 조용함 
    오기전 지하철에서 타후기속 주인공이 맞나 싶었습니다.
    비좁은 테이블에 좌우로 앉아 떠다준 생수를 마시는데
    계속 의아함의 연속이었습니다.

    몇마디 하면서 키스하고 싶은데
    이게 그냥 갖다대기도 그렇고 타이밍이라는게 있는데...

    테이블에선 진짜 대화만 나눴습니다.

    옷을 탈의하고
    같이 들어갈까? 
    했는데
    아무말 없이 뭐라고 조용하게 이야기하는데
    전혀 안들렸습니다.

    그냥 혼자 하라는 말 같았습니다.

    씻고 있을때 수건을 걸어주는 채연...

    특별한 스킨쉽은 없었지만
    발기가 안될까바
    걱정이 되었습니다.

    뭔가 기대한 내가 잘못이었습니다.

    바톤터치를 하고 씻으러가는 채연...

    헤어의 길이와 색깔 뒷모습은 영락없는 +4급이었습니다.
    키는 여자여자할만한 작은 키지만 뚱하지 않고 그렇다고 아람이 처럼
    이쑤시게 같지 않으니 샤워실로 들어가는 뒷모습은 꽤 볼만했습니다.

    참 앞모습 궁금하죠?
    저는 괜찮았습니다. 마마무 누구 닮았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비주얼상 약간 닮긴했습니다. 5%정도 ㅋㅋㅋ

    침대로 다가 오는 채연

    이제 서막이 올라가고
    고요속에 폭풍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빨아제끼고 존나 야한말로 꾸미거나
    오빠 더해줘 더 강하게...
    이런말을 하는 애도 아닙니다.

    풍성한 보털...
    털이 위로 올라섰습니다. (아이 무셔~)
    보지에 접근하는 그 순간까지도 검지손 두마디만했던 
    내꺼가 오른손 엄지로 우겨 넣은 다음 흔드는데...
    드뎌 물이 나왔습니다. (샘솟는다고 해야하나...)

    당연 내꺼는 풀발기로 RPM이 올라갔고
    수줍게 흐느끼며 내가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토해내는 신음소리가 무척 리얼하고 조용했습니다. (옆집에 들리면 안되자나...)

    내가 요즘 사회생활 하는라 걱정이 많았나 봅니다.


    앵두와 스타일은 다르지만
    묘하게 비슷한점(?)이 있었습니다.

    섹스에 임하는 자세

    참 바람직했습니다.

    다리도 주물러 주고 
    섹스하느라 고생 많았어...ㅋㅋㅋ

    히~ 하며 수줍게 웃는 모습
    대화도 잘 들어주고 대답도 참 잘했습니다.

    침대 누워 있는 채연의 모습을 발끝에서 보는데
    보털 참 많다.
    강남 보털 우승자는
    너야 너.

    그리고 또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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