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뿜뿜
아가씨 예명 : 나리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언제나 팩트 후기를 쓰는 길어야10분 길어야10cm 입니다

요즘 예약하는데 닉을 바꿔야 하나 고민을 합니다.
사장님 안녕하세요~ 네 예약 가능합니다. 그런데 닉이 어떻게 되시죠?
길어야10분이요
네 풋~ 아.. 죄송합니다. 길어야5분이요? 푸웃~ 아 정말 죄송합니다.
10분이요!!! ㅡㅡ+
(뿜뿜 실장님 이야기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키도 훤칠하고 이목구비 큼직큼직한 나리가 반겨줍니다.
업소삘에 지쳤는데 민삘에 나리가 반겨주니 좋습니다.
들어 가자 마자 쉴 새 없이 재잘 재잘 떠드네요
낯 많이 가리는 분들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나름 좋은 학교에 어렸을 때 운동하던 여자네요
그래서 그런지 몸에 군살이 없고 탄력이 철철 넘칩니다.
그걸 보고 있으니 작은 면봉이 기지개를 피고 10cm 까지 늘어납니다.
얼른 씻고 합체..
키스 부터 진뜩하네요 빼는 거 없습니다.
위 아래 애무를 하는데 제 머리를 잡고 느끼네요 즐기는 느낌이 납니다.
운동하던 처자에게 머리를 잡히니 대머리가 될 것 같은.. ㅠㅠ
머리 조심하세요 ㅎㅎ
대망에 삽입을 하는데.. 오웃~
운동하던 처자는 근력부터가 틀리네요
숨 막히는질 압력에 면봉이 살려 달라고 애원 애원합니다.
그러다 중간에 나리가 주섬주섬 특별한 서비스도 해주네요 흐흐
체력이 저보다 좋은 나리랑 시원하게 서로의 살을 섞다가 발싸..
기 빨린 것 같습니다. ㅠㅠ
시원하게 사정하고 현관에서 딥 키스를 하면서 다음에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네요 ㅎㅎ
요즘 달리다가 문뜩 든 생각이
전에 차 견인 한번 당하고 강남권에서 택시를 타는데 잘 안 잡힐 때도 있고 해서..
이런거 하나 사려고 고민 하고 있네요 ㅎㅎ
(참고로 나리 아닙니다!! 오해 하지 마세요)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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