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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하니+2] 사진 한컷만으로 접견하고픈 언니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비가 추적추적...

     
    때론 부서지도록 비가 쏟아지는 이런 날
    평화롭게 조용하고 음침한 곳에서 아주 조용히 들리는 빗소리에
    에어컨 틀고 떡치는 맛은 정말이지 그 어떤 맛을 통틀어도 가장 짜릿한
    기분이 듭니다.
     
    다섯번째 출근날에 봤으니
    대개 초짜들이 우물쭈물 하다 당하는 첫날을 무사히 치루고
    이렇게 건재하다는건 그래도 적응할만 하다... 스스로 할만하다 이렇게
    자위하는거 같습니다.
     
    므흣님의 적나라한 포토 여러장중 한장의 임팩트에
    저 가려진 부분을 직접 보고 경험하고 맛을 보고 싶었습니다.
     
    출근부에 그날엔 없었습니다.
    그러나 문자를 보냈더니 중간조라 아직 안올렸다며 출근을 한다고
    하여 잽싸게 예약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그 가려진 부분을 볼수 있겠구나 하며...
     
    오전에 볼일을 마치고
    귀가후 딱 한시간반을 쉬다 출발하였습니다.
     
    날씨도 꽤 덥고 불쾌지수가 올라가고 있었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입장 했을때 
    보기 드문 긴 기럭지의 언니를 보았는데
    긴머리에 앞가리마(중앙) 를 하며 지긋이 웃으며 반기는 하니
     
    살랑살랑 바람에 흩날리는 얇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사진에서 보던 그 옷이었습니다.
    쇼파가 없다보니 ㄴ자로 된 테이블에 물한잔을 놓고
    담소를 나눴습니다.
     
    만난지 5분도 안되서 
    입을 맞췄는데
    (우린 만난지 5분 밖에 안됐자나?)
    부드럽고 감미로웠으며 
    업소녀 같지 않은 민간인과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섹스도 마찬가지였구요.
     
    키마인드가 왜 좋은가 했더니
    키방출신이었습니다.
    샤워섭 있으며 따라와 샤워젤을 잘 발라주고
    물로 잘 씻겨주었습니다.
     
    이렇게 워밍업을 마치고
    본게임에 들어가려 침대 끝에 서서
    바로 뒤로 늬이고
    보빨을 했는데
    키스했을때와 마찬가지로
    민간인 냄새가 많이 나는 친구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손님을 응대하는 마인드와
    침대마인드는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혹시라도 마인드가 좋다고
    쉬운 언니라고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자기주장이 있으며 조금은 적응 기간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키방출신들이 그렇듯
    손님이 가만 있어도 알아서 해주는 패키지 서비스가 
    있는데 아주 강한 느낌은 아니지만 순서적으로 물흐르듯 스므스~하게
    해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좋은가?
    난 쉬러 왔고 가만 있어도 알아서 다 해주는 서비스
     
    10분 콜이 울리고
    샤워를 하러가기전 한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사진에서 처럼 업드린 자세를 취해 달라 했고
    그 모습을 생생하게 내눈을 통해 기억속으로
    저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다가가 
    엉덩이 사이로 
    접사하듯
    고양이처럼
    핥아주었습니다.
     
    너무나 환상적인 제스츄어에
    맛있는 보지였습니다.
     
    1mTfl8RpE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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