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뿜뿜
아가씨 예명 : 달이 (+3)

이번은 비교적 자주 방문을 드리는 뿜뿜의 대표 에이스인 달이언니 후기입니다.
후기도 미루면서 뿜뿜에서 가장 많이 접견했던 언니이기도 합니다.
달이언니는 제가 편하게 말을 놓는 유일한 두 명의 언니중 한명이기도 합니다.
일주일에 보통 하루나 이틀 정도 출근하는데 하루 딱 세 개만 하고 퇴근하시기 때문에
비교적 접견하기 힘든 언니중 한명이십니다. 물론 후기도 별로 없습니다.
또한 달이를 아끼시는 지명 회원님들이 많으신 관계로 달이언니 출첵이 갑지기 뜨더라도
바로 마감이 되어서 아예 올라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ㅠㅠ
위의 프로필 사진은 달이 언니가 아니지만 느낌은 매우 많이 흡사합니다.
프로필대로 157cm – B컵 – 44사이즈로 완전 로리스타일 이십니다.
얼굴은 정말 자그마하고 예전에 다른 회원님이 언급하셨듯이
쥬니엘보다는 레드벨벳 아이린을 많이 닮았습니다. (코랑 눈이 아이린보다 약간 작은 듯)

한마디로 이쁘고 깜찍합니다....
문을 열어주거나 나갈때도 항상 화장실문 뒤에서 몸을 숨기고 있는 것조차 귀엽습니다..
오빠들을 맞이하는 복장은 거의 야시시한 슬립에 노브라, 팬피는 입고 있습니다.
달이언니는 오빠들 옆에 딱 달라붙어 비비적 거리는 매미과는 아닙니다.
하지만 절대 간을 보거나 아니 아예 간을 볼 생각조차 안하는 착한 심성의 소유자입니다.
누구한테나 처음부터 반말을 하는데 꼭 꼬맹이 막내여동생이 큰오빠한테 하는 반말투입니다.
누구한테나 편하게 친근감 있게 반말을 해서 금방 친해지실 겁니다.
애교많은 목소리로 말도 잘 받아주는데 처음 접견을 하시면 다소 적응이 안되실 수도.... ㅋ
왜냐하면 달이언니의 주요 답변은 딱 2개입니다.
“어, 증말?” or “어, 진짜?” 이 두마디로 거의 모든 대화가 완성됩니다....ㅋ
제가 처음 달이언니를 접견했을 때 상황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운전하면서 오줌을 참았기에 들어서자마자)
"달이씨 화장실 좀 써도 될까요?”
(다짜고짜) “오빠, 똥 마려?”
"오줌.... 오늘 처음 보는데 그렇게 물어보면 민망하잖아요?”
"어, 진짜? 똥싸는 오빠도 있는데...” ㅋㅋ
달이언니는 샤워 서비스가 있습니다.
씻으려고 하면 허물 벗듯이 슬립을 그 자리에 벗어놓고 바로 따라 들어옵니다..
치카치카할 칫솔도 준비해주고 샤워도 애기같이 삼각애무 주요 위치만 샤워젤로 닦아주십니다.
모 가끔 등판도... ㅋ (이건 사실 샤워서비스라 하기에는 쬐끔 ㅋ)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달이언니는 골반이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어서 보기좋은 로리 체형의 소유자입니다.
가슴은 B보다는 A+정도에 가깝고, 항상 달콤한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쪽쪽 쪼물쪼물
하다가 옆구리, Y존을 거쳐 허벅지를 애무하다가 지금은 수풀이 되어 버린 달이언니의
소중이를 향해 돌진해봅니다.
달이의 소중이는 언제나 항상 청결하고 이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뛰어난 테크닉을 소유한 역립족이 아니기에 싱싱한 활어 반응을 이끌어 내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물은 충분해서 젤을 사용해본적은 없습니다.
달이가 키스는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주는 편이지만 애무실력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불행하게도 전 가슴에 아무 느낌도 없어서 항상 패스시키고 또한 강한 비제이나 비제이를
오래하면 도중에 죽는 경우가 빈번하기에 언니들한테 항상 비제이 조금만 하다가 서면
바로 콘끼고 시작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달이의 비제이도 받기는 받아 받지만 테크닉이 뛰어나기보다는 정성스러운 쪽에 가깝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린이 제 똘똘이를 빨고 있다고 상상만 해도 좆섭니다.
바로 콘을 꽂고 일단 여성 상위를 시작으로 정상위로 하다가 느낌이 안 오면 다시 후배위로 갔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를 하면서 너무 깜찍한 달이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이제는 많이 친해져서 이런저런 사적인 얘기도 많이 하지만 아직도
“어, 증말?”or “어, 진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겪어본 달이는 몸매가 육감적이거나 성격이 여우같아서 오빠들을 꼬드길 줄도 모르는
누가 오더라도 간볼줄도 모르는 세상물정에 별 관심 없는 아직 떼가 덜 묻은 아주 순수한 언니입니다.
언젠가 나눴던 대화가 생각이 나네요...
“달이야, 요즘 일하는 거 힘들지 않어?”
“괜찮아, 자주 안 나오니까...ㅋ”
“한번 말해봐봐..”
“예전에 어떤 오빠가 섹스만 한 사십분을 해서 집에 갈때 팔다리가 후들후들 거려서 간신히 집에 갔어"
“힘들다고 얘기 좀 하지 그랬어?”
“어떻게 그래? 그리고 난 그런 얘기 잘 못해....”
“으이구 달이가 너무 착해서 그래”
“어, 진짜?”
거두절미하고 달이는 일단 너무너무 깜찍하고 착합니다.
비록 싱싱한 활어과는 아니지만 섹반응도 아주 휼륭하고 오빠들도 잘 배려해주고
달이가 왜 뿜뿜의 즐달 에이스이고 금방 마감이 되는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
가끔 생각이 없어 보일 정도로 착하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 여린 마음을 소유한
이 바닥에서 찾기 힘든 정말 순수한 언니일겁니다.
오래오래볼수 있도록 여러 회원님들도 부디 아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달이는 언제나 제게 밝은 에너지를 주는 힐링입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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