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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 [이나+4] 혼혈이라지만, 순수 러시아 백마의 고퀄 즐달을 체험할 수 있었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이나+4] 혼혈이라지만, 순수 러시아 백마의 고퀄 즐달을 체험할 수 있었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6/25
    2. 업  소  명 : 강남 메이드 
    3. 파트너 명 : 이나+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러시아산 백마 초급과정을 제대로 달성했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딱 봐도 러시아 미녀였습니다~ 그런데 한국말을 너무 잘합니다~ 이유는 바로 혼혈이라서요~^^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몸매는 보기 좋은 큰 S자의 볼륨녀였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부드러운 어린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확실히 한국이나 동양에서 쉽게 나올 수 있는 자연산 풍만 사이즈였습니다~ 역시 자연산이 최고네요~^^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깨끗하고 통통합니다~ 예상보다 애기스럽다고 할까요?^^
        6) 봉지털 : 제모 이후헤 조금 자란 정도이나 털 자체가 부드럽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크지 않지만, 가식없는 레알 반응입니다~
        2) 신음 : 크지 않게, 작게 흐느낍니다~^^
        3) 애액 : 적당히 꿀이 나오는데, 난생 처음 러시아꿀도 먹어보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전혀 대화에 문제없고, 아이컨텍 잘하면서 편하게 대화 잘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도 좋지만, 뒤치기에서 오는 러시아미녀의 찰짐과 빵빵함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러시아 미녀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었는데, 몇번 더 이나를 보고 100% 러시아 미녀인 아나스타나 나탈리아를 보러가야겠습니다~ 그전에 열심히 보고 러시아 미녀 공략법을 습득해야겠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확실히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묘하게 끌리고 여운이 남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래서 백마를 찾는 분이 있구나 싶었네요~^^

    5. 세부 보고 

    안내해 주신 룸으로 입실을 하니, 한눈에 보기에도 전혀 한국사람이 아닌 이국적인 러시아 미녀가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플필상에 혼혈이라고 되어 있어서 와꾸에도 적절히 섞여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 예상과는 달리, 와꾸는 거의 러시아 미녀 였습니다~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누가봐도 러시아 미녀 스타일였습니다~
    그리고, 검정색 짧은 스포츠웨어같은 것을 입었는데, 바깥으로 들어난 슴가부터 한국녀에게서는 나올 수 없는 작고 아담한 체형인데도 제대로된 볼륨녀 스타일이였습니다~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러시아 미녀에 대한 로망이 있었으나, 쉽게 마음을 정하지 못해서 아직도 접견을 못했는데, 딱 이나가 러시아 미녀로 넘어가기 전에 사전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스타일이였습니다~
    왜냐면, 한국말도 너무 잘해서 서로 말하면서 편하게 맞출 수 있었거든요~
    전에 태국녀랑 한번 해 보니, 대화없이 하니 교감도 덜되고 정말 박다가만 와서 감흥이 그리 좋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나는 너무 한국말을 잘해서 초반에 대화도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어서 한결 마음이 편했습니다~^^
    아빠가 러시아인이시고, 엄마가 한국분이라 러시아에 있을때도 단어 정도만 알고 있다가 한국에 들어와서 제대로 배웠고 하더군요~
    여튼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나도 샤워실로 갔다가 씻고 나왔는데, 정말 아담한 스타일임에도 자연산 슴가 불륨도 좋았고, 몸매는 살짝 애교살이 있어서 떡감도 좋아보였습니다~
    일단 이나를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풍만하면서도 정말 야들야들했습니다~
    정말 꼭지도 작고 이뻤습니다~
    먼저 살살 꼭지부터 핧아주기 시작하니, 얼마간은 거의 반응이 없다가 조금씩 반응을 했는데, 마치 이나는 손들고 벌서는 듯하게 손을 들고서는 제가 슴가빠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조금 지나니 조금씩 반응을 했고, 반대쪽 슴가도 동일하게 애무를 하니, 이제는 이나 다리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이나의 봉지가 조금씩 비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반응 정도는 그리 크지 않았는데, 마치 손들고 벌서듯한 자세로 누워있는거 보니 역립이 익숙하지 않은 듯 했습니다~
    여튼 슴가애무를 마치고,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봉지로 내려가려고 하니, 옆구리는 간지럽다며 빼서 바로 봉지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봉지애무를 하기 전에 먼저 씹둔덕부터 천천히 핧으면서 사타구니로 들어가는데, 봉지털은 제모를 한 후에 이제 조금 웃자라서 까칠했으나 털 자체가 많이 뻣뻣하지는 않아서 보빨하는데 따갑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다리를 살짝 벌리고 사타구니를 핧으니, 살짝 빼는 듯이 반응을 했지만, 계속 애무를 받았고, 본격적으로 보빨을 하기 위해 클리를 천천히 혀끝으로 핧으니, 이미 촉촉히 젖어 있었으나, 다소 날개가 있었습니다~
    먼저 천천히 봉지를 클리서부터 구멍쪽으로 천천히 내려오면서 꼼꼼히 핧아주니, 왠지 불편해 하는거 같았고, 그럼에도 봉지가 전체적으로 촉촉해졌고, 본격적으로 클리애무를 위해서 골반을 잡고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허리가 살짝 들린 채로 움찔거리기에 제대로 반응이 오나 보다 했는데, 조금 지나니 다시 빼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불편하냐고 물어보니, 자긴 봉지가 약해서 오래 빨면 아프다고 하길래, 더 이상 보빨은 생략하고, 이나의 비제이를 받기로 했습니다~
    제가 누우니 바로 제 곧휴를 잡고는 빨기 시작했는데, 입안을 제대로 밀착해서 곧휴를 빨아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긴 머리를 이래저래 넘기면서 제 곧휴를 빨고는 제 곧휴에 콘을 씌워주고는 젤로 자기 봉지에도 묻히고, 제 콘돔도 한번 만지고는 정자세로 삽입을 하게 했습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오호~ 제대로 좁고 찰진 봉지였는데, 이미 촉촉히 젖어서 아주 부드럽고 미끄럽게 박혔습니다~
    다리를 들어 접은 채로 천천히 계속 해서 박으니, 그렇게 움직일때마다 가늘고 작은 신음소리를 계속 했는데. 서양스타일의 크고 화려한 신음이 아니라, 동양스타일의 신음이였는데, 서양와꾸에서 저런 신음이 나오니 묘하면서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얼마가 박으니 다리가 불편했는지, 접었던 다리를 쪽 뻗은채로 박았는데, 위치상 잘 안 박히니 허리를 들어 제대로 박히게 했고, 박을때마다 연신 신음을 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다시 다리를 들어올려서 박으려 하니 그건 불편해 해서 다시 접고서 깊숙히 넣고서 빠르게 박아주니, 연신 신음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이나가 먼저 제 곧휴를 잡고는 자기 봉지에 박았고, 적극적으로 자기가 움직여서 박았습니다~
    그래서 골반을 잡고서는 강하게 계속 쳐주니 침대보를 부여잡은채 계속 신음하며 움찔거렸는데, 정말 탐스러운 힙이 탱탱하면서도 야들했는데, 얼마간 그리 박으니, 이나의 엉덩이가 끈적거리기 시작했는데, 이나도 땀이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ㅋㅋ
    저는 이미 땀샘이 터져서 계속 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던터라, 더 이상 박기는 어려워서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 정자세로 강강강으로 박았고, 그렇게 박다가 살짝 허리를 들어서 깊숙히 넣고 박아주니, 계속 신음하며 움찔거려서 깊숙히 넣고서는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제가 사정을 하는 동안에, 이나도 작게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분리를 하고는 제가 잠시 침대에 누우니, 이나는 바로 샤워실로 가서 씻었습니다~ ㅋㅋ

    이나는 평소 제가 로망이였던 러시아 백마를 접견하기 전에 예비단계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러시아 미녀의 와꾸와 볼륨감있고 찰진 자연산 몸매~
    그리고 리얼한 반응과 섹소리까지~
    충분히 장점이 많은 처자였습니다~
    다만, 간지러움을 타고, 역립을 선호하지 않아서 역립족보다는 시체족쪽이 좀 더 맞을 듯 했습니다~
    이나는 분명히 혼혈이라는 장점으로 러시아와 한국녀의 장점도 가지고 있는 매력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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