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이를 자주보고싶은 1인인데 시간이 잘 허락되지 않아 자주는 못보고 가끔 보고있습니다.
처음 수연이가 데뷔하고 나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던것 같은데 데뷔때의모습에 실망(?)하셨던 분들이라면
꼭 다시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볼때마다 날로 발전되는 수연이의 모습에 한편으론 대견(?)스럽기도하고 한편으론 웬지 좀 짠~하기도 하네요
제가 수연이 첫후기에서 트와이스 나연을 닮았다고 한걸 보고 많은 분들이 수연이에게 찾아가
나연이를 닮아서 왔는데 별로 안닮았다고 했다고 하던데 이자리를 빌어 다시 말씀드리자면
그냥 느낌이 닮은거지 굳이 이목구비가 완전 엄청 닮지는 않았습니다...ㅎ
이날도 너무 바쁜날이라 수연이를 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이날까지 못보면 너무 오래되는것 같아
앞뒤안가리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오랫만에 본 수연이의 모습은 여전히 귀여우면서도 예쁜 얼굴이네요.
본인 스스로도 그렇고 말투도 제법 어른스럽게 하려고 하는데 그래봤자 20대초반 꼬맹이입니다.
투잡을 하고 있어서 힘들법도 한데 나름 잘 버티고 있네요.
요즘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도 자주 마시는듯...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자리를 옮겨서 안아보는데 수연이가 아래에서 뭔가 부스럭부스럭 합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스타킹을 벗고 있었더군요.
처음 수연이를 봤을때 스타킹도 굉장히 힘들어했던것 같은데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바람직~ ㅎ
초창기에는 수연이가 아랫입술을 강하게 깨무는듯한 키스를 했는데 요즘은 부드러운 키스로 바뀐듯 합니다
이제 데뷔하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본인의 기준이 정립이 된듯 합니다.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초반보다 플레이면에서도 상당히 좋아졌구요.
단점이라면 일주일에 두번밖에 볼수없다는게 단점이겠네요...
저는 당분간 쭉~ 볼것 같습니다...ㅋ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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