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퇴근길
아가씨 예명 :엘사
호기심 발동에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아가씨를 보고싶어 예약후 일단 출발
집나오는 길에 비가 너무 많이 오는군요 괜히 예약했나 싶은 마음이 살짝 들었지만
그래도 달려 보아야죠 얼마전 일본 소프 한번 다녀와서 한국츠자를 보려했으나 돌아와서도
외국인을 예약하게 되는군요
티 들어가서 첫인상은 오~~ 많이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얼굴작고 몸매날씬하고
특징은 처음보는 완전한 핑유핑유 느낌 말랑말랑 아주 딱 촉감이 매우 좋아하는 느낌이더군요 .
사이즈 적당하니 좋습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소프트한 느낌이였지만 재미있게 놀다나온것 같습니다.
한국말 참 이쁘게 잘 배운것 같더군요. 말이쁘게 잘합니다. 전 백인은 처음봐서 그런지 상당히
신기방기합니다. 러시아인에 대한 환상이 생겨버렸네여 .
주차하다가 차 다 긁어 버릴뻔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겨우 주차 성공했습니다. 이거 살짝 아쉬운 점이에요.
차량이 좀 작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배드도 아닌것이 소파도 아닌것이 매우딱딱한 평상같은 소파는 좀 아쉬운 부분이지만 뭐시중하것어요
제접견 의사는 한번쯤은 더 괜찮을것 같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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