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윤아
윤아가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잠깐 출근부에 올라와
마침 시간도 되서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시간이 거의 한낮이라 조금 이상한 느낌도 드네요
암튼 양치하고 룸 배정받아 기다리니 바로 노크와 함께 윤아 들어옵니다.
오랜만에 보게되어 그간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니
주로 방콕만 하고 그랬다는데
친구들과 좀 어울리기도 하고 그랬나봅니다.
얘기나누고 입술가져가니
달콤하게 잘 받아줍니다. 요근 래 다른 매니저와 한 키스느낌보다
확실히 나에겐 잘 맞는 키스감입니다.
얘기하면서 장키, 단키 나누고
가슴가리개 젖히고 가슴도 공략하니 약하게 신음되며 반응보여주네요
가슴도 만질만하고 피부결도 좋아
시간내내 키스와 가슴과 엉덩이 터치하고 그러니 절로 힐링이 됩니다.
지명은 항상 정답인 듯 합니다.
요샌 윤아가 출근률이 좀 떨어지는데
대신 가게에 nf들이 많아져
볼만한 친구들이 많아져 좋네요
시간만 맞음 한명씩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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