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부천 더뷰
아가씨 예명 : 지젤

태풍과 장마의 영향을 받은 주말저녁~ 부천 더뷰를 재방문했습니다.^^
더뷰는 아라 매니져 후기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여탑 제휴업소중 부천에 보기드문 오피형 키방이지요~
개인적으로 분위기도 좋고 깔끔해서 이런 오피형 키방이 제휴가 많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각설하고~ 이번엔 더뷰에서 섹시담당을 맡고 있는 지젤매니져를 접견했습니다.
다른매니져 프로필도 섹시함이 묻어나긴 하지만 이 친구가 섹시오라가 젤 강해보이더군요.ㅋ
게다가 더뷰의 찰진 사진 프로필을 보고나선 바로 예약전화를 ㅡ.ㅡㅋ
원하는 시간대는 아니지만 나름 선방한 시간대에 예약을 잡고 시간에 맞춰 출발~
도착하니 친철하신 여실장님의 안내로 넒직한 방으로 배정받아 지젤이를 기다렸습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한 오늘의 주인공 지젤 매니져~!
얼굴은 예상대로 섹시함이 넘치는 이쁘장한 외모입니다. 키방기준 중중+정도로 보이네요.
몸매는 160중반대의 적당한 키와 보통~약통의 글램스러운 바디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전체적으로 지젤 매니져식 메이크업 버프 때문인지 섹시오라가 물씬 풍기는군요.^^
반갑고 뻘줌하게 첫인사를 나눈뒤 흡연매니져라 같이 한대 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섹시하고 도도한 얼굴과는 다르게 애교섞인 러블리한 수다쟁이였네요.^^;;
대화내내 웃음도 많고 상대방 말에도 리액션도 잘 해주고...
아마도 사회생활 경험이 적지 않다보니 대화스킬이 상당히 좋은거 같습니다.
서로의 수다로 인해 침이 말라가는 무렵 몸의 대화로 은근슬쩍 유도하니 잘 따라오는군요.ㅋ
항상 그렇지만 먼저 주댕이 박치기 검증을 먼저 해보는데~
이 친구도 단,장키 무리없이 잘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단 혀는 잘 사용하지 않네요.
그래서 실종된 혀를 지젤이에게 호출하니 그때서야 웃으며 마중나오는군요.ㅎㅎ
근데 좀 하다보면 또 실종되어있고~ 머 혀는 그냥 넣어두는걸로 ㅡ.ㅡㅋ
분위기를 끌어올려 탐사부위를 터치해보는데 기본수위내에서 제지없이 잘 받아주네요.
특히 봉긋한 윗동네와 적당히 살이 오른 골반라인이 더욱 불타오르게 하는군요.ㅋ
살짝 아쉬운건 동업소 아라처럼 성난 엉덩이는 아니라는점~!
그래도 지젤이의 뽀얀 백옥피부가 그 아쉬운부분을 커버치고도 남기에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또한~
전체적인 플레이 성향도 여친모드를 발동해 업소분위기가 잘 나지 않았네요.
기계적이 아닌 느낌대로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횐분들의 아쉬움을 남기지 않도록 기본적인 공격력도 갖추고 있고요.^^
여튼~
기회가 된다면 아니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재접견을 하고 싶은 지젤이의 후기였습니다.
본인이 곧 죽어도 극슬림과 or 섹시함 싫다 하시는분 제외한 모든분들께 감히 추천드립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십셔~~!
아참 온리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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