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크러쉬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라임이는 일단 첫 입장시의 태도가 참 맘에 드는군요.
귀여운 반달눈과 미소를 띠우며 들어오자마자 옆에 착 앉습니다.
불필요한 의자와의 대담시간을 줄여주는 언니들 참 사랑스럽지요.
20살의 파릇파릇한 언니인데 외모는 조금 성숙해 보이는데요.
대신 키스를 해보니 엄청 못합니다..저도 못하긴 한데 역시 20살은 20살이군요..ㅎㅎ
근데 이 친구 20살 맞나요? 공격을 조금 시켜봤는데 이런이런 너무 잘합니다.
반응도 좋은 편이라 공수가 아주 끝장입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고딩때부터 경험치를 쌓고 성인이 되는가 봅니다.
예사롭지 않아요...10점만점에 9점은 충분히 줄 수 있어요..
1점이 부족한 건 피부가 좀 약한 편이라 좀 살살 만져야 되서 그렇구요.
특이한 건 털이 좀 없는 편입니다. 제모를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몸에 솜털도 잘 안보입니다. 겨드랑이도 그렇구요.
아마 그래서 피부가 좀 약한가 봅니다.
조금만 살살 스킨쉽을 하시면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안알려진거 같아서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예약마감이 잘 된다고 하더군요. 역시 일산은 후기 안쓰는 횽들이 숨겨두고 보는가 봅니다.
요즘 구구콘이 대세라고 하는데 대세는 대세군요..
[한줄 평 : 구구콘은 뭔가 다르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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